너희가 선택한 길, 평생 ‘창녀’라는 이름뿐이다
익명
2025-08-19 23:01
3,872
2
본문
돈 몇 푼 때문에 몸을 내다 팔면서도 스스로는 그게 별거 아닌 줄 알겠지?
근데 세상은 너를 그렇게 안 본다. 그냥 한 마디로 ‘창녀’. 네가 어떤 말로 포장하든, 어떤 핑계를 대든, 결국 사회에 남는 이미지는 그거 하나다.
너희가 아무렇지 않게 조.건.만남을 일상처럼 하면서 스스로 자랑스러운 줄 아냐? 밖에서 보는 사람들 눈엔 그냥 성욕에 굶주려 인생 팔아먹는 루저로밖에 안 보인다. ‘성인끼리 합의한 자유’라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네가 네 몸값을 헐값에 내던지며 스스로 인간 가치를 깎아내리고 있는 거다.
더 무서운 건, 그 낙인은 평생 따라다닌다는 거다. 누군가 네 과거를 알게 되는 순간, 취업 자리든, 연애든, 가족이든, 네 인생은 끝난다. 그때 가서 아무리 발버둥쳐도 이미 찍힌 꼬리표는 안 지워진다. 앞으로 네가 아무리 정상인 척, 똑똑한 척 굴어도, 결국 “저거 창녀였다”는 말 한 줄이면 끝이다.
“성매매는 원초적인 본능이라 어쩔 수 없다”는 애들아, 본능만 좇아 사는 건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다. 니들이 지금 하고 있는 건 자유가 아니라 짐승 흉내일 뿐이다. 너희가 남긴 건 쾌락 몇 분, 그리고 평생 따라다닐 오점 하나. 계산 좀 해봐라. 그게 얼마나 값싼 선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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