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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코믹과의 삶

익명
2023-06-21 05:43 2,74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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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키 173 몸무게 66 아래 수술까지 마친

그냥 평범한 외모의 코믹이야 어릴 때 부터 

좋게 봐주시는 분들은 이쁘다 해주시는 데 

또 어떤 분들은 평범하다 인상은 좋다 이정도로만 평가해줘

근데 다행인지 아직까지는 외모로 뺀찌를 먹거나 그런 건 없었오 ㅋㅋㅋ 


코믹의 삶은 어쩔 땐 좀 비참해 

어릴 때 부터 말을 잘 했고 그러다 보니까 가끔 가다가 미모과 애가 손님한테 막 해서 손님이 화나면 마담언니가 나보고 가서 꼭 비위좀 맞추라고 하더라 

그럼 난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손님 화 안풀려서 욕 하면 죄송하다고 해야지 

자학개그 같은 거 해서 또 기분 맞춰줘야 하고 

“이쁜 언니가 참아요 혹은 잘생긴 오빠가 참아요.” 등등 이런 이야기 하면서 


그리고 쇼가 좀 힘들어 코믹과 쇼 있거든 한복 같은 거 입고 하는

약간 우스꽝 스러운 근데 에너지 소모는 또 많아 방방 뛰고 

의상도 무겁고 그래서 미모과 애들 깃털쇼 같은 거 할 때는 좀 부럽더라 ㅋㅋ 

이런 거 빼면 일 할때는 딱히 외모에

대해서 불합리한 건 못 느끼겠는데 

주변 미모애들이 괜찮은 남자랑 연애 하는 거 보면 

나도 이뻤으면 하는 그런 생각은 하게 되는 것 같아





댓글목록2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00498 (0.140)
2023-06-21 06:20
세상은 원래 불공평해
외모안되는거에 비해 일할 수 있다는거에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35444 글쓴이
2023-06-21 16:41
맞아 그래서 나도 와꾸로 뺀찌는 안 당하니까 감사하지 하며 일해 대 놓고 못생기면 욕 하는 손님들도 많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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