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앞에서 더 괄괄한척 하는 애들 있어?
익명
2023-07-12 03:40
1,263
1
본문
나는 본투비 데뷔때 부터 코믹과 였고 그 삶을 9년째 살다 보니까
주위에서 해주는 외모 칭찬도 빈말 같고....
워낙 20살 때 부터 가게 언니들이
코믹은 자존심 세우면 안 됨..
미모애들이 예쁜 척 할때 너는 재밌어야 하고
팁 달라는 말도 너가 해야해 미모 애들이 하면 없어보니까 라는 말을
듣고 살았고
지금은 아니지만 말도 안 되는 폭탄머리 가발에 몸빼도 입어 봤고
트로트도 많이 불렀고
이게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외모 자신감이 없고 그거 때문인지
내가 남자 좋아한다고 하면 니얼굴에 남미새 소리 들을 까봐
오히려 더 괄괄한 척 해
막 더 “이야 오빠 잘생겼네 여자 많이 줄서겠어” 이런 식으로 농담도 더 하고 야한 농딤도 하고
혹시 나 같은 애 있어?
진짜 나도 내가 좀 이뻤으면 이런 생각 안 할텐데
전체 9,426 건 - 156 페이지
2,015
2023-07-12
2,285
2023-07-12
2,279
2023-07-12
1,264
2023-07-12
2,781
2023-07-11
2,391
2023-07-11
2,440
2023-07-11
7,818
2023-07-10
8,986
2023-07-10
2,414
2023-07-10
3,390
2023-07-09
5,942
2023-07-09
2,843
2023-07-09
2,321
2023-07-09
2,836
2023-07-08
14,534
2023-07-08
3,085
2023-07-07
7,343
2023-07-07
5,446
2023-07-07
10,440
2023-07-06
5,421
2023-07-06
7,772
2023-07-06
8,044
2023-07-06
1,420
2023-07-06
1,694
2023-07-06
4,181
2023-07-05
5,279
2023-07-05
6,122
2023-07-05
4,182
2023-07-05
11,850
2023-07-05
5,646
2023-07-05
4,145
2023-07-04
6,159
2023-07-04
8,370
2023-07-04
1,980
2023-07-04
3,176
2023-07-04
5,572
2023-07-03
11,286
2023-07-03
6,119
2023-07-02
4,313
2023-07-02
13,860
2023-07-02
5,853
2023-07-01
2,350
2023-07-01
15,345
2023-07-01
8,247
2023-07-01
8,292
2023-06-30
7,137
2023-06-30
2,593
2023-06-30
5,476
2023-06-30
3,944
2023-06-30
5,559
2023-06-30
2,385
2023-06-30
10,037
2023-06-30

댓글목록1
익명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