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인정할 건 인정을 좀 해 ㅋㅋ
익명
2023-07-31 11:48
4,368
5
본문
막말로 추자언니가 잘 하는 건 맞잖아
어떤 젠더바가 직원들이 한 곳에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그렇게 있어
아무리 돈 벌이가 괜찮다고 해도 마담이 ㅈㄹ 같으면 있지 않아
어떤 가게 보니까 막내들이 수술한다는 핑계로 삐삐하고
뭐하고 삐삐 하고 그러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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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5
익명글님의 댓글
몇 있는거 보면
사람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거 인정함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무서워요’, ‘혼났어요’ 말 들을 때 되게 뿌듯해 하는 느낌.
특히 막내들한테 단골 질문들이 누가 제일 무섭냐는 말 (>나라고 해)
생각보다 유둥하신 분인가봐. 아님 예전 같지 않으실 수도..
오퍼스 기강은 하은, 려원이 잡는 느낌.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막내들 혼내 놓고 집앞에 찾아간다 잖아 미안해서
그리고 커피나 초아 다시 받아준 것만 봐도
익명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