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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정할 건 인정을 좀 해 ㅋㅋ

익명
2023-07-31 11:48 4,360 5

본문

막말로 추자언니가 잘 하는 건 맞잖아 

어떤 젠더바가 직원들이 한 곳에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그렇게 있어 

아무리 돈 벌이가 괜찮다고 해도 마담이 ㅈㄹ 같으면 있지 않아


어떤 가게 보니까 막내들이 수술한다는 핑계로 삐삐하고 

뭐하고 삐삐 하고 그러더만 

댓글목록5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17628
2023-07-31 15:35
추자님 가게에서 10년~13년 일하는 사람
몇 있는거 보면
사람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거 인정함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34312 글쓴이
2023-07-31 17:51
내 말이 그거야 일주일 일 하고도 별로라 짐싸는 세계가 젠더세계인데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76296 (203.229)
2023-07-31 22:24
ㅈㅊㅈ 방송에서 센척하지만
‘무서워요’, ‘혼났어요’ 말 들을 때 되게 뿌듯해 하는 느낌.
특히 막내들한테 단골 질문들이 누가 제일 무섭냐는 말 (>나라고 해)
생각보다 유둥하신 분인가봐. 아님 예전 같지 않으실 수도..
오퍼스 기강은 하은, 려원이 잡는 느낌.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34312 글쓴이
2023-08-01 01:55
안쎄대..
막내들 혼내 놓고 집앞에 찾아간다 잖아 미안해서
그리고 커피나 초아 다시 받아준 것만 봐도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2284 (219.249)
2023-08-01 13:30
고객 서비스에 지적은 그냥 안넘어 가는거 같더라 그게 지금까지 가게 유지한 원천인거같기도하고 /비싼술 이야기한적있는데.. 손님에게 거기에 맞는 에티튜드(의상,메이컵,헤어) 갖춰라고 (날먹) 지적하는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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