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스 막내들 프로듀스101 완전 재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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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방 벌써부터 기달려진다
지난주 내용 요약;
써니 유 유자 아이 넷이 추자 이무기를 깨워서 피바람 불었고
결국 그날은 셋이 울었데
들리는 소문으로는 지난주부터 써니 자아가 생김.
이유는 아직 자세히 안나와있는데 수요일 방송 나가리 됐다나
노잼유자는 AI젠더 로봇젠더로 겨우 캐릭터 만들어놓았더니
여러날 게임하느라 꾸미지 않아서 대따 혼남.
헤메도 재활용했다고;;
공연도 자꾸 틀리는지 공연에 여러날 올라가지 못함.
이 캐릭터의 반전; 메인욕심이 있어.
그것도 호이 라는, 끼와 연기가 필요한 공연에서 메인 서고 싶어한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귀여워서 오늘 유자 뉴스도 궁금하네.
아이는 그날 추자의 천년 이무기를 깨운 당사자야.
술 마시고 끼 부려서 맨날 막내들 쉴드 쳐주던
나조차 오퍼스 언니들 까는 글 내림. ㅇㅇ
그날 방송에서는 세번이나 똑같은 실수를 하더라
추자언니가 cctv로 항상 홀 보고 있는데 왜 그러는지 모름.
현재 술 먹고 기억 안난다 오리발~~ 그래도 난 아이가 좋아;
아직 순수함. 춤 잘추고 성형이 잘된 케이스
오키는 가사배움이 느려도 노력파라서 나날이
공연 잘하는 추세라 계속 추자언니랑
시청자들로부터 이쁨 받는중이야
아라는 지난주 잠깐 출연했는데 그 이쁜 얼굴에도
성형 욕심 있더라 추자언니는 그만 해도 된다고 뜯어말리는중.
크게 사고 없는거 보니까 처음부터 지금까지 메사끼로 잘 버티는듯.
커피!
요즘 커피 궁금해하는 시청자 많아서 지난 방송에서는
공연할때 후방 카메라로 커피도 은근슬쩍 보여줌.
공연 욕심이 생겨서 오프닝도 서보고 싶다~라고 추자언니한테
장문톡을 보냄. 현재 공연 안서는
팁으로는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호소.
하은이가 이번주부터인가 여튼 커피 공연 가르치기로 함.
약간 막가파인데 가끔 테이블도 뛰나봐.
이태원에서 에이스 먹은 썰도 푼대. ㅇㅇ
손님들한테는 싹싹한지 별 다른 클레임없이 파사드도 틀고
홀도 뛰는듯.
눈 성형 완전 잘되어서 여러언니가 증언~ 눈 카리나 삘 난대~
여튼 커피가 궁금한 시청자가 늘어나는 추세야
유자가 방송 안나오는지 며칠도 더 되어서 이번 주말은
아이와 유자가 개과천선 시작했는지 여부가 방송될듯.
초아는 짤리기전에 랑이한테 혼나고 그만뒀대.
시스년들한테 그렇게 틱틱대고, 언니들사이를 이간질해서 3자대면까지 했다나 동서남북이 헷갈렸더라
여튼 남미병 도진게 추자언니 귀에까지 들림.
걔한테서 연락 받은 남자들이 아기새한테 고나리질한듯.
추자언니가 얘기하는 같이 못가는 가장 큰 이유는
손님들한테 컴플레인이 자꾸 들어와서래
시스년들한테 틱틱대지 않은 날에는 손님한테 고민상담을 한대나?
손님 왈: 내가 누구 고민 들어줄라고 오퍼스 와서 술 마시겠냐고
비비는 3자대면의 주인공인지 아닌지 아직도 헷갈려.
무난하게 일 잘하고 있어. 랑이랑 둘이서 일반 시스년들이 오면
그렇게 친절하게 잘해주고 뒤에서 춤도 춰주고 한대~
일반시스커뮤에서는 공연 잘하고 잘놀아주는 언니들이라고
칭찬 받는중이더라
트젠 프듀101 방송후 일반시스년들 커뮤기준 인기순
려원(레즈왕이지?)>공주(시스들한테 입담 개쩐다고 인기있더라)>비비 랑이(공연잘하고 이쁘고 친절하게 잘 놀아준다 여론) >아라 써니(여기는 그냥 여자보다 더 이쁘다는 말들이 많아)> 유자 오키 (여기는 성실캐릭터)> 기타 언니들(문제아가 궁금한 시스년들은 커피 초아가 궁금한듯)> 효리 (다시 돌아온 뒤로는 큰 사고가 없어서 의외로 조용해 )
막내가 아닌 언니들은 왜 순번에 끼는지 모르겠는데
대체적으로 일반 여론에서 오르내리는 이름순이야

댓글목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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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된 모습을 보여줘서 성실 호감캐로 인기 얻었어
시애미가 많은 추자언니방송에선 드문 일이긴 하지
커피는 언니들이 기피하는것 같은데 시청자들은 의외로 궁금해하는 중이야 성형하고 용됐다 그래서 그게 궁금한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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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홀몬 하니? 왜 그리 예민해
내글에다가 굿판 벌이지 마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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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맞고 성격이 이상해진건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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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가 코디네이터 한건 첨 들어보네?
근데 외모 떠나서 화류계가 성격 안맞는 사람은 있어;
나도 그랬거든;
손님이 싫은거 숨겨야는데 표정관리는 기본에 숨기는게 일인데
그게 안되면 화류계에선 일 못하지.
언니들 뒷담 까는건 이해가 돼~
부대끼다 보면 동료가 더 짜증나거든 그럴수도 있지
밤에 일하다보면 배고플수도 있고
근데 추자언니 얘기가 사실이라면,
일 하면서 손님 시스년들한테 자주 짜증낼 일은 아닌것 같아;
아무리 남미새라도 일하면서 상대하기는
남자보다 시스냔들이 편하거든.
노리는게 없으니까 입 발린 소리해주고 들어만줘도 수고했다고
팁도 나오고 뒤끝 없어서 편할텐데 왜 굳이 그년들이랑 트러블 생기는지는 의문이긴 해.
진상이면 그럴려니 하겠는데 다수로부터 말 나오면 그 일이
성격에 안맞는거지. 차라리 남자만 상대하는 가게가 편할수도.
트젠바는 일반들을 상대하기때문에 수입이 많은건데 아직 어려서 그건 생각지 못했을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