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랙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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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낮에 즐기는 서울 드랙 캬바레가 돌아옵니다! 더위도 한풀 꺾였으니 놀러 나오셔서 드랙쇼를 한껏 즐기세요. 다양한 드랙 아티스트들이 제각기 다른 매력이 넘치는 공연을 한껏 준비하고 있답니다!
날짜: 10월 1일 일요일
시간: 4PM-6PM
장소: @thestudiohbc
주소: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39-16
입장료: 현장구매 10,000원 (예매 없음)
서울 드랙 캬바레는 게이 채팅 & 데이팅 앱인 잭디 한국(@jackd_korea)의 후원을 받아 매달 1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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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time drag show Seoul Drag Cabaret is coming back on Sunday, October 1st! We will have various exciting drag performances from many different unique artists ready for you!
Date: Sunday, October 1st
Time: 4PM-6PM
Venue: @thestudiohbc
Address: 39-16, Yongsandong 2-ga, Yongsan-gu, Seoul
Cover: 10,000won on the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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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댓글목록6
익명글님의 댓글
여기트젠방 게이방으로 글옮겨
익명글님의 댓글
그렇게 따지면 트젠은 안혐오스럽니?
드랙문화가 트렌드야
그걸 못받아들이묜 시대에 뒤떨어진 꼰대변수기일뿐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트젠이 혐오스럽다? 그건 개인차의 문제임.. 누구는 비주얼이 못생겼으면 누구들은 여자만큼 예쁘거나
일반인 여자를 능가하는 미모를 갖췄거나 그런 것이지. 트젠 전체가 혐오스럽다는 말은 그야말로 거짓말이야.
그럼 드랙이라는 자들과 트젠의 차이는 무엇일까? 트젠들은 호르몬과 미용과 성형시술로 혐오스럽지 않게 되려 노력을 하지만
저 드랙이라는 자들은 트랜드이니 퀴어니 문화다양성등의 온갖 프레임을 세워 자신들을 혐오하며 멸시하는 시선을 부정한다는 것이지.
문제는 저들이 내세우는 프레임은 현실과 무관한 것들이라는 것임..
시대에 뒤떨어져? 꼰대?.. 어이가 없네 시대와 아무 상관없으며 꼰대들이 아니라 어린애들이 혐오하며 멸시하는데 뭔 헛소리인가?...
러버쪽에서도 드랙은 혐오하며 상대 안하는 건데 저게 말이 되는 건지?..
사실관계 팩트는 뭘까? 트젠과 드랙은 가는 방향이 철저하게 다를뿐더러 드랙은 트젠에게 비교대상 자체가 안된다는 것임.
LGBT문화와 LGBT운동이라는 범주로 묶어서 같이 비벼대는 건 요즘에는 안통하는 짓이 아닌가?..
지들 이득 떨어질 것 같으니까는 트젠쪽에 와서 뻔한 짓거리 부리는 건 안봤으면 싶군...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부정적인 반응이 생기게 한 것은 왜? 모르는지? 그러면서 피해자처럼 행세할 수 있을까?
소수자? 소수자 이전에 사회구성원이지 성소수자도 사회 구성원이며 그럼 사회적으로 다수 대중들의 시선을 몰라서는 안되는 게 아닐까?
익명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