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스젠더가 정신문제인 반박할수없는 이유
본문
트렌스젠더는 정신문제일수밖에 없음
트렌스젠더들이 말하는 성정체성은
영혼과 정신이 날때부터 지니는
진정한 정체성을 말하는게 아니기때문임
트젠이 말하는 성정체성은
후천적 문화의 영향을 극도로 받음
여성문화 와 남성문화가 극명한 인간문명사회의 영향을 받지않고서야
어떻게 본인이 지니고 태어난 육신을 스스로가 거부할수있겠음?
그들의 정체성이 그들이 말하는것처럼
진정하고 순수하게 영혼과 정신에 깃든 선천적 정체성이 아니라는것임
그것이 말이될려면
자X달고 태어난이후
아무도 없는곳에 버려져 혼자 나고 자란사람이
스스로 개념조차 접해본적없는
보X와 가슴을 상상해내서 난 그것을 지녀야하는 존재다!
깨우칠수있어야함
그럴수있음?
혹은,
정체성이란 스스로 만들어내는것이기에
후천적이어도 상관없다고 말할것인가?
그것도 말이안된다
아니 애초에 ‘정체성’이란 단어가
그런것만을 의미하는거라면
‘성정체성’이란 단어자체는 모순되고 말이안되는 단어이다
생각을 해봐라
애당초 성이란건 신체의 구조를 뜻하고
성별에 따른 문화는 그 구조의 다양성을 기반으로 하여
그이후 발생한것인데
어떻게 스스로 신체를 받아들이는 과정은 넘겨버리고
그것에서 발생한 문화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며
성정체성을 형성하겠다는 것인가?
그렇게 형성된 성이라는것은
성이 결국 문화의 일부에 불과하다는것 아닌가?
성이 있었고 이후에 성별 문화가 생겼는데도?
모순이다..
따라서 트렌스젠더는 정신문제일수밖에 없다.
내가 이들에게 제일 화가나는건
스스로의 육신이나 성에대한 고찰은
전혀 하지도않고
그저 본인이 하고싶은것을 할려고한것에 불과하면서
이것을 ‘성정체성’이란 거창한 표현으로 주장한다는것이다
아니 그건 성정체성이 아니라
그냥
여성문화를 택하고싶어서 여자가되고싶은 ‘남자’
남성문화를 택하고싶어서 남자가 되고싶은 ‘여자’
인거다..

댓글목록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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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남성 문화와 사회적 남성으로 살고 싶은 xx고
남자여자가 아니라
세상은 성별 이전에 염색체다
특히 xxxy xxy 등 소수의 간성의 염색체가 존재하니 더욱 더 염색체 위주지
인간의본연의 디폴트 염색체는 xx(사회에선 여성으로 부류)고 니들이 말하는남자도여자도 뱃속에 태아일때는 xx기본값이야 누가보면 남자 xy는 만들어지기전부터 남자 xy인줄알겠네 글케 따지면 정자부터 다헤집고 정신적인 문제로 빼액거리지그래 본연의 거쳐서 만들어지는거니 여자의 외형을 띄는 셩기도 남성의 본연을 띄는 셩기도 한사람의 몸안에 다갖춰진 기관일뿐이야 그게 밖으로 노출되거나 비대해지고 덜비대해지고 내외부 기관에 따른 갖춰진 방식이 다를뿐이지 걍 한태아의 일부라고 그걸 여자거남자거 하면서 판단하고 정신병ㄹ리야이러누… 앞으로 가슴봊이훔쳐간 트젠은병 하지 말구 염색체로 나눠서 욕을 해 누구처럼 차라리 그게 신빙성있다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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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화만봐도 남녀가름 남녀혐오가 얼마나뻘짓인지 알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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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남성과 여성의 외성기와 내성기모두 결국 한뿌리에서 근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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