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잘났는데 왜 왕따일까?
익명
2025-06-05 10:49
4,621
1
본문
문제가 터졌다 하면 어김없이 등장하고,
‘왜 저기서 저 이름이 또?’ 싶게 얽혀있는 경우가 많은 아이!
최근 일도 그랬음. 자신이 일하던 업장의 웨이터와의 트러블로
구청에 신고를 넣었다고 알려졌고,
결국 영업정지까지 나면서 더덕판 전체가 술렁였음.
물론 어떤 사건이든 한쪽 말만 들을 순 없고,
제대로 된 절차와 법적 판단이 있다면 존중하는 게 맞지만,
문제는 그 ‘신고’의 동기와 방식임.
늘 자잘하게 문제를 일으키고,
언니들이 모이면 “걔 또 왜 저래?” 하게 만드는 그 특유의 흐름이 있음.
정말 억울해서가 아니라, 그냥 엿 먹이려는 의도가 눈에 보이는 경우도 적지 않았음.
무언가 억울하다 느끼면 대화도, 정리도, 최소한의 예의도 없이
바로 칼을 들이대는 식. 근데 그 칼끝이 결국엔 자기한테도 돌아오더라.
한두 번은 ‘그래, 사정 있었겠지’ 싶어도
매번 반복되면 그냥 그 사람이 문제인 거임.
더덕판 좁고 얽히고설킨 데라,
이런 식으로 갈등을 터뜨리면 결국 누가 옳고 그르냐를 떠나
‘얘랑은 엮이면 피곤하다’는 딱지가 붙게 되어 있음.
그게 스스로 자초한 현실임.
결국 다들 뒤에선 하나둘 피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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