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인 원인은 주변인들한테 말을 너무 막해서 그래
익명
2023-12-04 02:06
6,063
6
본문
언니들한테도.. 그러니까 뭔 일만 터지면 주변에 편이 하나도 없는거임
꼰대소리하려는거 아님 나도 나이타령 싫어함 그런 얘기가 아니라
동갑끼리도 계속 저렇게 말하면 보통 쌓이고 쌓이다가 베프끼리도 쫑나더라 이 세상에 100% 쿨함은 없음
암만 친하게 지내고, 야 너 식으로 까지 반말하고 지내도 동생이 저렇게 막말하면 결국 상처받고 잘 지낼수가 없음
자기입으로는 자기도 동생이 친하면 받아준다는데 자기는 10살 20살 언니들한테도 막 하면서 2~3살동생이 자신의 10%정도로만 굴어도 전혀 안받아주잖아
언니들이 자기한테 똑같이 막말해도 안 받아주잖음
이제와서 갑자기 자기가 다시 잘해주는척 해주는 유일하게 한명 남은 언니도 진작부터 쌓이고 있을꺼임
아쉬운게 있으니까 있는거지 내가 봤을때 아니였으면 저 언니가 제일 먼저 진작 떠났고 곧 그럼에도 불구하고 떠남
전체 9,523 건 - 138 페이지
9,648
2023-12-04
3,269
2023-12-04
4,459
2023-12-04
5,486
2023-12-04
2,968
2023-12-04
8,030
2023-12-04
2,447
2023-12-04
10,079
2023-12-04
5,528
2023-12-04
3,007
2023-12-04
5,170
2023-12-04
5,277
2023-12-04
6,835
2023-12-04
6,270
2023-12-04
5,992
2023-12-04
1,989
2023-12-04
2,458
2023-12-04
2,518
2023-12-04
6,514
2023-12-04
9,079
2023-12-04
5,837
2023-12-04
4,903
2023-12-04
3,248
2023-12-04
5,940
2023-12-04
11,647
2023-12-04
7,595
2023-12-04
8,429
2023-12-04
7,120
2023-12-04
5,185
2023-12-04
5,031
2023-12-04
5,133
2023-12-04
3,412
2023-12-04
10,865
2023-12-04
6,066
2023-12-04
3,146
2023-12-04
7,188
2023-12-04
4,332
2023-12-04
7,343
2023-12-04
7,445
2023-12-04
6,206
2023-12-04
6,111
2023-12-04
8,901
2023-12-04
6,946
2023-12-04
7,134
2023-12-03
17,224
2023-12-03
7,194
2023-12-03
10,085
2023-12-03
5,444
2023-12-03
5,158
2023-12-03
5,090
2023-12-03
5,775
2023-12-03
7,003
2023-12-03
6,210
2023-12-03

댓글목록6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