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애쓴다 다들ㅋㅋ 지령받은 시녀ㄴ들이나 그 교주나 눈물겹
익명
2023-12-1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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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타격 좋아하고 자빠졌네ㅋㅋㅋ 무슨 타격? 10점이든 8점이든 어자피 ㅍㄹㅇ 입에서 나온말을 시녀들말고는 신빙성있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으요.. 온 게시판 도배를 해봤자 애잔하게 보일 뿐
ㅍㄹㅇ는 오늘 방송키고 주변에 사람들 다 떠난다는 소리에 엄청 신경쓰였는지 ㅆㄹ불러내서 “여기있네 속터넣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 라는둥 이제와서 굳이 ㅆㄹ랑 첫만남썰 풀고 앉았고ㅋㅋㅋ
그러곤 비장하게 ㅆㄹ랑 자기랑 가까운 사이라 ㅆㄹ가 지한테 함부로 굴어도 괜찮다라고 하는데ㅋ 지는 지보다 한참 나이많은 언니들한테 함부로한다는 걸 인지조차 못하면서 ㅆㄹ랑 한두살 차이면 뭐 동급이나 마찬가지지
상사-직원관계도 아닌데 ㅆㄹ가 지한테 함부로한다는등의 갑질은 왜할까ㅉㅉ 과연 저 관계도 얼마나 갈 지..
지금도 지말만 ㅈㄴ하고 은근 갈구는게 보이는데 나중에 얼마나 더 심해질지ㅋ 저 인연의 끝도 곧 시간문제라 본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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