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빙송 기대됨
익명
2023-12-16 23:37
2,044
7
본문
노란풍선은 너무 갔지
맨날 명품자랑 돈자랑 성형자랑 하더니
나도 솔직히 부럽고 응원하는 마음 이었지만
실제 버는 액수 듣고 자괴감 든것도 사실임
특히 뤠드 방송하고 손님이 몇천을 썻네 팁을 얼마버네 이런말들 넘 충격이었음.
난 많이벌어도 그 정도 액수인줄을 꿈에도 몰랐고
한번 가보고싶다는 생각도 싹 가셨음
물론 앞으로도 응원하겠지만
돈얘긴 안했음 좋겠음
말할때마다 너무 달라서 혼란스러움
어쩔땐 빚이 많아서 돈도 못모았다. 다 편집자 월급으로 나가고 남는거 없다
어쩔땐 한달에 일억번다. 팁이 몇천이다.
생각해보면
명품사고 성형맨날하고 갤럭시사고 얼마안가 아이폰사고
이런거 보면 알아챘어야하는데
그때그때 상황만 보고 전체를 못깨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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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7
익명글님의 댓글
꼬투리잡아?
솔직히 말해 너가 돈 못벌어서 질투난다고
물론 술집에서 일하는애들한테 시기 질투 열등감 느끼는 너가 더 ㅂㅅ같지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흘러가듯이 냅둬야지 이제와서 정의구현타령이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탈세는 범죄야 ㅉ ㅉ
익명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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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님의 댓글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캐 살아 그런 심보로..?
익명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