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가 느끼기에 같이 일 했던 마담 언니가 사람이 괜찮았겠지 >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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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가 느끼기에 같이 일 했던 마담 언니가 사람이 괜찮았겠지

익명
2023-12-14 01:33 4,949 4

본문

물론 특정 그 언니랑은 동업은 아니었지만 

그냥 직원들 대해주는 거 보면 알잖아 사람이 느끼는 거.. 

그 가게는 오래 일 하는 사람도 많고

댓글목록4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2904 (184.151)
2023-12-14 02:27
뭐래니 부산은 내 최악의 도시였다 어릴때 멋모르고 거기서 일했다 그쪽방향으로 오줌도 싸기 싫다 얼마나 돌려깠는데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6688
2023-12-14 06:08
너는 그럴만 했어...제발 부산쪽 쳐다도 보지마..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60712
2023-12-14 11:43
너가 쓰임이 없던 건 아닐까? 미모도 코믹도 쇼도 일도 아무것도 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04456
2023-12-14 14:27
댓글들 바보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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