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어서 물어봅니다
익명
2023-12-22 19:38
2,992
13
본문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여기서 끄적여봅니다.
우선 저는 평범한 직장인 30대 러버입니다.
러버라고도 말하기 조심스러운게
아직 이쪽을 알게된지 얼마 되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 친구는 홀몬tg 이구 한참 어리고 저는 이런 감정이 오랜만이라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그 친구는 좋은 인연 오래갔으면 하자는데 전 두렵습니다. 제 마음이 그걸 버텨줄지를...
그냥 솔직하게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다 말하고 싶지만 지금 인연이 끝나버릴까봐 걱정되네요. 이대로 지내는게 옳은걸까요?
아니면 조금 더 지내보다가 더욱 가까운 관계가 되면 얘기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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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3
익명글님의 댓글
제가 이해 잘못한거면 죄송합니다,,ㅠ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수정했어요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좋아하는분이 고백했을때 아직은 아닌거같다 좀더 알아가보자 하면 존즁해준다면서 좀더 기다려보면 되지 않을까요!?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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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텔도 가고 같이 씻고 욕조도 같이 있었는데 하진 않았어요
잠만 잤습니다 ㅋ
익명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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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님의 댓글
혹여나 당사자가 볼지모르니 예측할까봐요 ㅠ
익명글님의 댓글
크리스마스때 약속 잡았나요?
그때 용기내서 고백해도 좋을 것 같은데………
익명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