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그리고 ㅍ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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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부산은 주인장이 트젠들 중에서만이 아니라 걍 그 나이대 화류계 사장중에 능력치가 넘사임.
아가씨 시절부터 겪을거 다 겪어서 업계 생리에 빠삭한데다가 기본적으로 쇼팀꾸려서 전국 나이트 돌았던 짬바로 시즌마다 쇼 새로 만들줄 알고 아가씨들을 가르칠 수 있음.
거기다가 쇼 비중을 크게둬서 자연스럽게 팁이 나오게 하고, 거기에 투자를 아끼지 않음.(이번시즌에만 쇼 의상에 몇천을 태움)
특히 랑 영입 후 공연 퀄리티도 수준급 되고, 아무리 춤에 재능없는 아가씨가 있어도 매 공연마다 잘하는 사람이 메인으로 있어서 어떻게든 공연이 평타이상은 됨.
컴터도 잘다뤄서 음악편집 직접하고, 쇼에 맞게 각 쇼 마다 영상 편집도 직접해, 심지어 음향, 무대조명, 파사드도 다 다룰줄 앎.
입터는것도 끝판왕급이라 몇년째 시청자수 3000이상 유지하고 요리도 잘해서 쿡방하면 5000명은 기본임.
또 게스트로 나오는 아가씨도 많은데 각 아가씨마다의 팬층도 있음.
거기에 예전부터 조폭들도 상대해서 뭔일 생기면 나서서 일 해결할 정도로 깡다구도 있음.
부산에서 10년넘게 장사해서 단골은 두말할거 없고.
해운대 최중심부에 있어서 새로운 손님들도 계속 유입됨.
오픈때부터 10년넘게 남아있는 직원도 있어서 밑에 직원이 많이 늘어나도 믿고 맡길 수 있는 체계도 잡혀있고, 새로 들어오는 직원들도 별 사고 안치면 오래 남아있지.
언니라인 중간라인 막내라인 골고루 있어서 균형잡혀있지.
가게도 주인장 성향상 정직하게 운영하고 아가씨가 불법,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법 하면 바로 처단해버림.(적어도 방송에는 못나오게하거나 죄질이 심각수준이면 짤없이 날라바이시킴) 병원 같은 단체에 기부도 많이해서 투명한 이미지 구축이 잘되어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산도 맨날 사건사고 터지고 난리가 나는데 ㅍㄹㅇ가 어떻게 버티겠어.
애초에 ㅍㄹㅇ는 강릉에서 처럼 소소하게 순딩한 막내라인 3명에 언니라인 2명만으로 트렌디하게 ㅁㄴ바 같은 느낌으로 이태원에 작게 차렸어야되는데..
하필이면 강남 이태원바닥에서만 몇십년을 해먹은 3실장이랑 손을 잡아가지고.. ㅍㄹㅇ가 그나마 직원으로 갔으면 부산에서 처럼 그래도 선은 안넘고 고분고분 말들으면서 했겠지만 얘도 공동사장이란 타이틀을 쥐고 있어버리니까 언니들을 걍 친구대하듯 해버리니..
그 3실장이 호락호락 그걸 받아주겠냐고. 여튼 참 ㅍㄹㅇ도 자기 성향에 맞게 소수인원으로 작게 가게를 하던, 아님 다시 방송+쇼핑몰을 하던 해야할거 같음.

댓글목록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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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이에 해볼수 있는거 다해본건데...사업자질이나 능력이 없다는거 웃을 일이야~~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 개인적으로 그지같은 일들 많이 격어서 물론 원인이 본인인경우도 있지만~
부산 처럼 그나이대면 그이상 할거 같음~~
그런데 좀 아쉬운건 주변에 무당이 넘 많아 의존도도 높은거 같고
귀신놀이에 넘 깊게 빠지면 결과 좋은사람 없음...적당히 했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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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입털면서파는건 사업이아니지
열심히노력해야사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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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방송 처음에 하게된것도 ㅍㄹㅇ가 지원사격해줘서 하게된거고 ㅍㄹㅇ버프있었던건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ㅍㄹㅇ편드는건 절대 아님)
그냥 요즘 갑자기 ㅂㅅ 올려치기 글 너무 많이 보여서 꼴보기싫으네.
지금 그렇게 신규유입 손님 많게된것도 방송때문인데 그 방송하기까지 ㅍㄹㅇ의 도움이 있었던건 방송 초창기 본 사람들은 다 알거야.
지금 ㅍㄹㅇ가 입을 잘못놀려서 이렇게된거지
ㅍㄹㅇ의 영향력을 무시하진 말아줘.
2023년 현재의 일반인들은 트젠하면 풍이랑 꽃을 먼저 떠올리는게 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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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보기나 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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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방자도 모르는 chu한테 어떤식으로 방송해야 하는지, 캠은 어떻게 키는지, 유튜브 캠장비 설치업체 등등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전수했고
당시 인터넷방송 1군에 있었던 방송인맥 소개해준것도
ㅍㄹㅇ였다.(세야 합방, 강남역 야방 등등)
너야말로 초창기 방송 보기나 하고 말하니?
알지도 못하면 찌그러져있으렴.
팬미팅도 다녀왔었어 츄언니ㅋ
본인도 인정했던건데 니가 뭔데 씨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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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ㅅ 스타일이 인정할건 하는 스타일인데 초장기 방송이야기하면 ㅍㄹㅇ 이야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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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chu언니 방송할 그 쯤에는 ㅍㄹㅇ 얼마안있다가 일 그만뒀어~
ㅍㄹㅇ인스타 스토리며 개인 유튭 커뮤니티에 공지 띄워가면서 홍보했던거 아직도 생생하고
1군에 있던 인터넷 방송인들 소개시켜주면서 합방도 초창기엔 꽤 했었고 그러면서 시청자 유입되고 광고 들어오고 했던거야.
물론 자기 욕심이 있었기에 노력한 부분 나도 알아.
하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건
그 기회를 만들어준게 ㅍㄹㅇ 란 거야.
이 부분은 chu가 꽃이랑 친했을때 방송에서
꽃이 도와줘서 방송할 수 있었다고 언급한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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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부탁은 너무 긴 시간이 흘렀으니 엮지말았으면해~ 각자의 라이프가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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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장의 재능을 알아보고 방송을 권유한건
절대 아냐.
장이 그 당시 가게 아가씨들이 막 방송에 빠져서
그만두려고 하니까 (뽀뽀, 채림, 예니니)
“방송이 뭐길래 아가씨들이 이렇게 빠져있나”
호기심이 들었고 그래서 꽃이랑 같이 있을때
호기심에 방송 킨건데 그 후로 꽃이 장한테 지원사격
해주기 시작했던거얌~
꽃이 장의 재능을 알아보고 먼저 권유한거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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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줬다고 다 성공하는건 아닌데 성공해버렸으니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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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스케일 뒤집어지네
누구넨 뽑아 먹으려만 드는데+세금까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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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사업수완에 능력인데, 별것도아닌 개인방송 세팅정도는 하루면 주문하고 배우는걸
뭘 대단하다고.. 그것도 극 초창기고..
ㅍㄹㅇ가 그 가게 방송 얼마나 얼굴 들이밀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메디네..
거기 방송 일등공신 5명 꼽으라해도 걔는 못들어감. 그리고 걔 아니었어도 방송기본세팅은 요새는 하루면 배움
게다가 그때장비? 훗.. 지금 거기 방송실장비는 거의 탑급일걸
무슨 초반에 얼굴좀 비춰주면 인생을 바꿔준것처럼 말하는거 개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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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할 수 있게 처음에 이끌어준게 ㅍㄹㅇ라고 적혀있잖아? 누가 ㅍㄹㅇ 아니면 방송 지금처럼 안됐을거라고 했니?
그래 니 말따라 방송 셋팅 하루면 배운다 치자ㅋㅋㅋㅋㅋ
방송 인맥 소개시켜주고 신규 회원 유입되고 데뷔한지
얼마안되서 광고가져오고 한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할래 모자란년아?
부산 츄언니도 처음 방송할 수 있게 도와줬던건
꽃이라고 언급했다니까 니가 뭔데
이러쿵 저러쿵 내가 언제 인생을 바꿔준것처럼 말했니?
모자란거 티내지말구 짜져있으렴 모자란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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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맥? 무슨 방송인맥 누구?????????? ㅅㅇ? ㅋㅋㅋㅋㅋ
궤도에 오르는데 시간은 좀더 걸렸더라도 4년이 지난 지금 상황은 전혀 차이없을걸? 내 요지는 그거임.
인맥? 광고?
나도 초창기부터 봤지만 그리고 ㅍㄹㅇ 팬이기도한데 아닌건 아닌거라고 말하는것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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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데 너 혹시 초등학교는 나왔니?
방송할 수 있게 길 터준거 꽃 맞고 장선생님께서두
그 부분 인정 하셨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아닌건 아니라고 우겨대니 망할년아
그리고ㅋㅋㅋㅋㅋ세야 소개받으면서 이런저런 1군 인터넷 방송인들은 당시에 거의 대부분 소개받은 뉘앙스로
대화했었어~
너 초창기 방송 잘 안봤나본데 그때 꽤 많이 합방하러
다녔었단다~
그러다가 꽤 유명한 비제이랑
포차컨셉으로 듀엣방송 진행하려다가 무산된건
장선생님 팬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고요ㅋㅋ
제발 앞서지말렴. 꽃 팬이라면 앞서는거 싫어할텐데
왜이리 앞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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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신입으로 방송켰으면 누가 봐주냐..
게다가 그때 하루가 멀다하고 노출사고 등등 때문에 계속 정지먹고 그랬는데. 한창 ㅍㄹㅇ 핫했을때 그 몇번 시청자들 모아준게 얼마나 큰 기회인데.
그 기회를 본인능력으로 200퍼센트 받아먹고 지금까지 잘 지켜온 ㅂㅅ주인장님이 대단한거고.
아마 그때 방송키고 시작한게 하나의 터닝포인트가 되셨을꺼야. 가끔 방송보면 방송하기 참 잘했다고, 몇몇 시청자들이랑 좋은 인연 맺게된것도 감사하다고 했고, ㅂㅅ주인장 및 아가씨들 덕분에 많이 웃고 위로 받았다고 하는 시청자들도 있어서 더 열씸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하시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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