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언니 반응이 이상한 게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감정이야
익명
2024-01-06 05:07
2,473
6
본문
같은 가게에서 16년 일하면서 지친거지 (가게가 힘들다 그런 뜻 아님)
그리고 그거 하나하나 어떻게 다 마담이 공감해줘
뭐 엄마야 아빠야..
공감 못 할수도 있지..
그리고 츄 언니가 이야기 한 게 항상 보던 사람들만 보고 그러니까
거기서 힘들었을 수도 있다고 하잖아
아무리 풍자가 나와서 젠더 이미지가 좋아졌다 해도 그건 풍자니까 그런 거야
츄 언니 테니스 하러 다니는데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말도 안 거는
사람도 많다잖아 물론 일반 사람이 가도 그렇겠지만
젠더여서 그런 것도 클 거야..
몇몇 사람 제외하면 여전히 젠더 이미지가 크게 좋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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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6
익명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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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글님의 댓글
얘 전더빠 일하면서 약에 취한애들이 ㅈㄴ 많은거 몰라??
수면제. 신경안정제 . 다이어트약 . 10에 9은 먹고있는데
기본 우울증 장착에 살자 생각은 기본이고
겉만 화려하지 다들 마음에 물무더기하나씩 들고 사는데 ..
알면서 밥그릇 챙기느냐 넘기는거지
눈치 ㅈㄴ 빠른 부산이 모르겠니?
카메라 뒤 상황을 모르니 좀 다들 방방바로 넘겨 이련들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금전적으로는 어느가게부럽지않게 챙겨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