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나온김에 물어보자 개 입양한거 어떻게 생각함? > 익명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익명게시판

말나온김에 물어보자 개 입양한거 어떻게 생각함?

익명
2024-01-06 15:07 2,988 39

본문

노견죽으면 자기마음 헛헛할까봐 미리 개분양받고

그 개가 펫로스걸릴까봐 하나 더 입양하고

사람이면 대체할 생각을 했겠어

자식이나 마찬가지일텐데 그정도는 아닌가부지?

산책도 안시켜서 그렇게 살을 찌워놓고 

이미 동이 산책은 그전부터 안했으면서

다리아프고 심장사상충 걸려서 산책 못시킨척은..

똘이때문에 동이가 좋아졌대나? 

내집에 새로운 사람들어오는걸 누가 좋아해

할아버지가 날뛰는 유치원생을 어떻게 감당해

사람들이 뭐라할까봐 쉴드칠라고

방송에는 동이 엄청 위하듯 얘기하는데 

거짓말이 자꾸 티가나

똘이 좀더 어릴때 걔만데리고 산책가면서 동이도 유모차에 태우고 같이간척

요즘은 동이가 걱정돼서  동이랑만 자고 

나머지애들은 밖에다 재운다면서

침대 밑에서 꼬맹들이 같이 잔다고 하질않나

예전 집방송할때 침대 머리맡에 큰방석 작은방석이있는데 

큰게 동이거인척 하는데 동이가 방에 들어가자마지 그 작은거에 눕드만

동물은 거짓말을 못하니까

나같아도 작고 귀여운게 꼬물꼬물 돌아다니면 얼마나귀엽겠냐

걔한테 눈이 더가지

이번 집 방송때도 동이는 멀찌감치 있고

시청자들도 채팅창에는 못치고 동이 안스러운거 많이 느꼈을걸 

근데 언니 내가 장담하는데 동이 무지개다리건너면

한동안은 내가 왜그랬을까 분명히 후회할거야

아닌가 하긴 그런 마음이면 두마리나 입양했겠어 





댓글목록39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3193
2024-01-06 15:09
나는 그 관리힘든견종 두마리를 왜들인건지 노이해...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32414 글쓴이
2024-01-06 15:14
그게 재작년부터 견종중에 유행템이니까 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2745
2024-01-06 15:15
말은 니가 꺼내놓고 뭔 말이 나온김에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32414 글쓴이
2024-01-06 15:20
오늘 부산얘기가 많으니까 말나온김에라고 하는거지 무식하면 댓달지마 그냥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19452
2024-01-06 15:21
16년 케어 해보고 글을써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32414 글쓴이
2024-01-06 15:24
언니야 그래서 더 이해가 안가는거야 17년을 열심히 키워놓고 노견일때 저러는게...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0751
2024-01-06 15:25
아니아니 16년 케어하고 오거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5442
2024-01-07 15:14
ㅋ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2836
2024-01-06 15:35
용심 추해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32414 글쓴이
2024-01-06 16:06
어디가 용심이니? 생각하고 댓달어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45370
2024-01-06 16:08
용심맞아 생각하고 글써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32414 글쓴이
2024-01-06 16:12
그니까 어디가 용심이냐고 ㅋ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1934
2024-01-06 18:39
강아지로 글써제끼는 자체가 용심이지. 남이야 개를 키우든 소를 키우든 뭔상관이여.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92572
2024-01-06 18:58
어느 부분이 용심임?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85583
2024-01-06 15:49
입양은 자유라 생각하는데 둘째 입양하고 사람들이 하도 동이 걱정 or 분양견 비난 하니까
자기 테니스장 옆에 웰시유긴견 보여주면서 지금 자기가 여건만 되면 키우싶은데 똘이가 너무 극성맞아서 ㅠㅠ ㅎㅇ ,ㄹㅇ 한테 키우라고 하면서 마음이 아프다 눈빛이 슬프다 어쩌고 보고싶다고 난리치더니
바로 하동가서 셋째 해오는거보고 절레절레 ㅋㅋ
셋째도 방구석 강형욱들이 뭐라고 할까봐 숨기려고 했지만 자랑하고 싶어서 바로 공개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6254
2024-01-06 16:24
내말이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12633
2024-01-06 16:42
그래서 너는 유기견 키우고 하는소리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13067
2024-01-08 08:37
유기견 안키워도 할 수 있는 말인데 왜?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13067
2024-01-08 08:36
맞아 !!!!!!!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52946
2024-01-06 16:34
돈많으니깐 하고싶은대로 하겟지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71934
2024-01-06 18:37
이젠 개 입양하는거까지 씹어대는거니? 두마리를 입양하든 열마리를 입양하든 니가 사료값 줄것도 아닌데 뭔 관심이야. 본인들이 좋아서 입양하는데 둘째를 위해서건, 동이를 대체하려는 의미이든 제3자가 왜 신경을써. 파양해서 욕하는거면 인정하겠는데 별걸 다 씹어돌리네. 유기견을 입양하든 가정견을 입양하든 니일도 아닌데. ㅉㅉ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2717
2024-01-06 19:45
22222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2426
2024-01-06 20:01
쳐보질마 부러워서 쓴글ㅋㅋ그런 애기들일 능력은 되고? 16년 잘키운 ㅈㅊㅈ난 대단하다 생각하는데
책임감없는 사람도 아닌데 까대는거보니 방구석에서 그러고 사는게 니 인생이지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32414 글쓴이
2024-01-06 20:55
그만큼 건강하게 곧 17년을 살았는데 잘키운거 잘알지 그걸 누가 몰라서 하는말이냐 맥락을 모르겠으면 끼질말어  개키우는게 용심가질일이냐 이등신아 내 재산걸고 장담하는데 내가 너보단 잘살걸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92426
2024-01-06 21:18
ㅉㅉ 잘사는년이 이런글을왜써 키우든말든 노상관이여야지 이런글자체가 니가 관심 많고 찌질하단거야 세상을 꼬이게만 쳐보고 살지마ㅋㅋ불쌍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32414 글쓴이
2024-01-07 00:59
잘 살면 이런글 쓰지말라는법있어? 몰랐네 다음부턴 조심하지뭐 그런데 니만 팬인거 아니야 이부분이 안타까워서 쓴거지 무슨용심이니!  암튼여기까지~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8598
2024-01-06 20:28
깔껄 까라.. 니 앞가림이나 잘해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00687
2024-01-06 21:10
진짜 개한테 젤못할짓 해서 좀그럼
동이 불쌍해 그렇게 살찐거 진짜 애견학대임
동이생각했으면 절대 똘이 데려왔으면 안돼
불쌍해죽겠더라 동이 ㅠ
같이있을때도 동이 찬밥임ㅠ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65888
2024-01-06 21:35
사악한본성이 숨길래야 숨겨지겠어요? 하도 밑바닥에서 별짓을 다겪어놓으니 잔꾀만 남음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2474
2024-01-06 21:45
진짜 동이 너무불쌍.,
다른 개들은 자랑할려고 데리고온듯
죙일 개자랑질, 돈자랑질, 명품자랑질
근데 1도 안부러운게 팩트 ㅋㅋ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13049
2024-01-06 23:32
안부럽고 팬도 아닌데 다 보긴 했나보네 ㅋㅋ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71934
2024-01-06 23:46
너 강아지 안키우지? 키워봐 시골 똥개여도 온 사방팔방 내새끼 자랑하고싶어지거든.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96632
2024-01-07 15:31
니 앞가림이나잘해  나도 강아지 키우고 있고  지나가는 사람들 뭐하지 뭐하지 한두번은 듣기좋은데 그이상은 피곤하더라 그래서 나도 타인의 반려견 터치 안해  오지랍은 너네 가족들에게만  ㅇ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0621
2024-01-07 00:43
공감해요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1088
2024-01-07 07:22
공감추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0962
2024-01-07 10:36
ㅋㅋㅋㅋ 정신차려라 동이 17살임.. 개를 못 키우는데 17살까지 어째 키우냐 글고 살은 쪘어도 영상보면 그렇게 나이 안들어보임.. ㅊㅈ네 개들 인생이 니네보다 몇배는 안락할텐데 누굴 걱정하냐 ㅋㅋ 50평 집에 최고급만 먹이고 입히는데... 원룸 월세 살면서 병원비 사료값도 벌벌 떨면서 개 키우는 냔들이 정신나간냔이지 ㅋㅋ 재산 100억은 될텐데 100억 가진 집 개를 걱정하고 자빠졌네 용심이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41088
2024-01-07 12:53
뭐래 그런 노견이 심장사상충 걸려서 헉헉대는데 어린 강아지 두마리 데려오는건 뭔데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13049
2024-01-08 12:33
니 앞가림이나 잘해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57691
2024-01-08 23:24
ㅍㄹㅇ같이 키우다가 질리면 버리는 애니멀 호더 있는데
끝까지 책임지는 부산언니가 과연 여기서 입방아에 오르내릴 사람이 아닌 것 같아 내 자식 같은 아기가 언제든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낼 텐데 하루하루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안될 일인데 글쓴이 너무한다 솔직히 동이 무지개다리 건넌다 생각하면 부산언니 무너질까 봐 걱정되는 사람으로서 언니도 아기들 돌보면서 위로받고 책임감 강한 부산 언니가 엄마니 아기들도 평생 잘 살 것 같아

댓글쓰기

제휴할인

Powered by 쿠팡

전체 9,437 건 - 122 페이지
번호
제목
2,286
2024-01-08
3,583
2024-01-07
3,174
2024-01-07
3,149
2024-01-07
3,866
2024-01-07
4,475
2024-01-07
3,018
2024-01-06
2,932
2,932
2024-01-06
3,017
2024-01-06
1,730
1,730
2024-01-06
3,324
2024-01-06
2,889
2024-01-06
3,440
2024-01-06
2,047
2024-01-06
1,261
2024-01-06
1,520
2024-01-06
1,497
2024-01-06
1,883
2024-01-06
2,991
2024-01-06
1,499
2024-01-06
1,889
2024-01-06
2,659
2024-01-06
3,346
2024-01-06
3,074
2024-01-06
1,949
2024-01-06
2,693
2024-01-06
1,933
2024-01-06
2,180
2024-01-06
3,172
2024-01-06
2,304
2024-01-06
3,435
2024-01-06
3,406
2024-01-06
1,713
2024-01-06
2,171
2024-01-05
3,547
2024-01-05
2,422
2024-01-05
1,638
2024-01-05
1,794
2024-01-05
2,371
2024-01-05
4,334
2024-01-05
1,863
2024-01-05
1,885
2024-01-05
3,077
2024-01-05
2,454
2024-01-05
1,562
2024-01-05
1,859
2024-01-05
1,251
2024-01-05
1,859
2024-01-04
3,064
2024-01-04
1,712
2024-01-04
4,078
2024-01-04
2,564
2024-01-04
3,051
2024-01-04
2,587
2024-01-04
2,168
2024-01-04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