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게 차린건 본인 선택아니니
익명
2024-01-3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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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왜 누군가에 의해 쫓기듯이 차렸다고 코스프레 하는건지
강릉은 누가 찾아와서 어영부영 차리고
서울은 강릉에서 믿고온 직원땜에 어쩔수 없이 차리고
그건 아니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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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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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망하면 다 자기 살길 찾아 떠나는거지
날라바이 하는년도 있고 나갔다 다시오는년도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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