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언니네 동이 안타까웠던 점 ㅜㅜ
익명
2024-02-04 16:44
2,651
22
0
0
본문
16살인데 관리 잘 해줘서 아기같은거 그건 인정
그렇게 외동으로 사랑 받고 자란것도 인정
동이 세계에선 아빠 엄마가 전부 일텐데
노견이 사는 가정에 똘이 데리고 올때 고민
많던데 그래도 동이가 이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어느날 애기 한마리 더 델고 온거 보고 좀 놀랬어.
울 아빠 엄마한테는 나뿐이라 믿고 살았는데
점점 뒷전이라 느꼈을거고 그래서 더 급격히 안 좋아진거 가타ㅜ
이미 지난일 본인 선택이니 뭐라 못 하는거 알아
근데 그게 좀 아쉽더라.
그리고 자꾸 장례업체 홍보하는것도..
강아지들 겉모습 꾸미는데에만 치중되어 보이고
산책은 시키나 몰라 나 방구석 강형욱
요즘 그래서 방송 안 봐지게 되더라
전체 9,704 건 - 114 페이지
2,754
2024-02-05
2,409
2024-02-05
5,668
2024-02-04
2,425
2024-02-04
3,069
2024-02-04
1,509
2024-02-04
2,097
2024-02-04
3,469
2024-02-04
2,552
2024-02-04
2,994
2024-02-04
1,560
2024-02-04
2,134
2024-02-04
2,051
2024-02-04
2,070
2024-02-04
1,758
2024-02-04
1,768
2024-02-04
2,033
2024-02-04
2,478
2024-02-04
2,010
2024-02-04
1,899
2024-02-04
2,211
2024-02-04
1,814
2024-02-04
2,654
2024-02-04
1,543
2024-02-04
1,832
2024-02-04
2,042
2024-02-04
2,699
2024-02-03
1,799
2024-02-03
1,626
2024-02-03
1,755
2024-02-03
754
2024-02-03
4,411
2024-02-03
4,169
2024-02-03
2,995
2024-02-03
1,666
2024-02-03
3,060
2024-02-03
1,499
2024-02-03
2,329
2024-02-03
2,929
2024-02-03
1,968
2024-02-03
2,019
2024-02-03
1,925
2024-02-03
2,111
2024-02-03
1,995
2024-02-03
2,047
2024-02-03
1,557
2024-02-03
2,230
2024-02-03
1,595
2024-02-03
1,550
2024-02-03
2,558
2024-02-02
2,437
2024-02-02
2,602
2024-02-02
2,639
2024-02-02

댓글목록22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되서 ㅈ병날지경이야 진ㅋ자 ㅜ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언급 하더만 검색좀 해보구 욕해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견주가 느끼는 슬픔, 우울감이 커지는 정신적인 슬픈상태를 말하는거다.
이그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펫로스 증후군 누가 모르니 어머어머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개맘충 커뮤가서 찌끄려 ㅋㅋㅋ
아니 진짜 실제로 이런 사람이 존재하는구나
진짜 궁금한데 현실에서도 이런말
하고다녀? 아니지?
익명글님의 댓글
니 인생이나 걱정해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