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ㅈ가 ㄱㅈ한테 자꾸 물어보는거 > 익명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익명게시판

ㅊㅈ가 ㄱㅈ한테 자꾸 물어보는거

익명
2024-02-06 20:27 2,501 3

본문

왜 그전까지는 수술 안하다가 여기와서 수술하려고 하느냐?

이거 여러번 물어봤자나


- ㅇㅍ스는 성형휴가 개인휴가 길게 내 주는

유일한 가게라서 그렇다


라는 말이 듣고 싶은거 같더라

근데 ㄱㅈ도 눈치가 없는지 ㅋㅋ 그 대답을 안해줘


사장 입장에서는 직원입에서

여기 복지 좋아요~ 하는 소리 듣고 싶을텐데 ㅋ

댓글목록3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3758
2024-02-06 21:20
걍 순수하게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같던데ㅋㅋ ㅎㅇ도 몇십년을 안하다가 갑짜기 ㅂㅅ왔을때 가슴하고, ㄱㅈ됴ㅣ도 몇십년을 안하다가 갑짜기 커트하고.. 다른 아가씨들도 죄다 안하다가 성형땨리고 또때리고 하니까 얘네들이 진짜 환타가 어떻게 왔길래 자기 가게에 오면 수술을 뒤집어 하는지 궁금할만도 하지 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9432
2024-02-06 22:03
글쓴이 뭐래니?? 어린나이도 아니고 미모과도 아닌게 수술 자꾸 하려니까 물어보는거자나ㅋㅋㅋㅋ 뭔개소리야 뚱이여도 어리면 살빼고 지가 노력해서 미모과 도전이라도 하지 ㅃㅃ못봤어? 나이쳐먹고 그몸무게에 갑자기 성형환타쇼에 빠졌다가 인상만 더드러워진거ㅋㅋ 그러니 아이러니 물어볼수있지 ㅊㅈ입장에서 이해가 안가니 단순히 물어보는거 같은데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84490
2024-02-06 23:05
너 어디가면 눈치 ㅈㄴ 없다는 소리들을듯

댓글쓰기

제휴할인

Powered by 쿠팡

전체 9,525 건 - 110 페이지
번호
제목
2,515
2024-02-07
1,723
2024-02-07
2,288
2024-02-07
2,875
2024-02-07
2,874
2024-02-07
2,503
2024-02-07
2,622
2024-02-07
2,491
2024-02-07
1,358
2024-02-06
2,633
2024-02-06
2,503
2024-02-06
1,858
2024-02-06
3,667
2024-02-06
1,500
2024-02-06
1,433
2024-02-06
3,886
2024-02-06
1,713
2024-02-06
1,433
2024-02-06
1,454
2024-02-06
2,098
2024-02-06
2,372
2024-02-06
2,651
2024-02-06
1,757
2024-02-05
2,044
2024-02-05
3,468
2024-02-05
2,171
2024-02-05
1,968
2024-02-05
3,299
2024-02-05
2,908
2024-02-05
2,017
2024-02-05
3,718
2024-02-05
1,511
1,511
2024-02-05
1,842
2024-02-05
3,235
2024-02-05
3,715
2024-02-05
2,613
2,613
2024-02-05
3,714
2024-02-05
2,254
2,254
2024-02-05
5,495
2024-02-04
3,712
2024-02-04
2,291
2,291
2024-02-04
2,964
2024-02-04
1,394
2024-02-04
1,972
2024-02-04
3,367
2024-02-04
2,424
2024-02-04
2,900
2024-02-04
1,439
2024-02-04
1,987
2024-02-04
1,918
2024-02-04
1,939
2024-02-04
1,644
2024-02-04
1,651
2024-02-04
1,887
2024-02-04
2,357
2024-02-04
1,874
2024-02-04
1,776
2024-02-04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