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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ㅈ의 이유?

익명
2024-02-01 14:23 5,286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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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도 아니고 딱히 싫지도 않아 

결과적으로 ㅎㅇ도 잘못이 있어보이지만

항상 말이 지나치게 많은쪽이 더 경솔한 법이거든

어린애들은 ㄲㅈ가 당당해서 할 말 다한다고 그러겠지만

사회생활 솔찬히 해본 사람들은 

말이 항상 앞서는 사람의 성향이 어떤지 알꺼야 

당당해서가 아니라 인정욕구가 강해서라는거

항상 주변인들이 자기를 시기질투해서 

늘 자기는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다니고

좀 친해졌다 싶음 바로 막말에 

좀만 만만하게 보이는 상대는 우습게 여기며 

장난이라는 핑계로 상대방 꼽주고 

상호존중보단 오로지 본인이 존중받기에 초점을 두는.


ㄲㅈ 본인입으로 꼽주는게 다 이유가 있고 할 만해해서 했다던데

그 사람한테 불만이 있고 서운한게 있으면 방송에서 틱틱대지말고

대화를 시도해서 거기에 대한 문제해결을 봐야지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공개적인 방송에서 지속적으로 

구박하고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 이유가 돼? 


항상 본인은 의리있고 강강약약 주장하는데 

그런표현은 본인입으로 남발하는게 아니고 제3자가 판단해주는 거잖아

심한말로 사람 무안주고 감정 상하게 해놓고 

통큰척 맛있는거 사주고 선물사주며 병주고 약주면 의리 있는건가? 

그게 약자한테 져주는게 되는거야? 

뭐가 강강약약이라는 건데? 


자기잘난맛에 사는 것도 좋고 

방송에 재능이 있어 인기많은 것도 좋아

근데 본인과 인연을 맺은 혹은 맺었던 사람들과의 끝이 안좋다고

그 상대를 극한으로 몰고가 공개적으로 치부를 들춰내야 

본인 직성이 풀린다는 사고체계가 귀신병보다 더 위험해보여.


댓글목록55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6975
2024-02-01 14:30
솔까 방송보는 사람으로선 재밌지만 내가 지인이라면 엮이기도 싫을듯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3:09
맞아 다행히 저런유형의 사람과 인연을 맺은적이 없어 감사할 뿐..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8455
2024-02-01 14:53
오랫만에 제대로된 얘기하는사람 보네  나도 내곁에 저런 사람있을까봐 겁나 꽃자 팬들도 방송은재밌어도 자기 지인으로역이긴 싫을듯~참고로 난누구의팬도 아님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3:14
ㅇㅇ 나도 딱히 팬이라고 할 인물도 없고 걍 같은 처지의 사람이 저러고 있으니 너무 안타까울 따름임.. ㅜ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2716
2024-02-01 15:03
그래도 도둑질에 이간질보다 더하겠니??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15:18
ㄲㅈ는 도덕적으로 청렴결백하고? 아무렴 ㅅㅁㅁ라는 중범죄보단 낫겠지. 그렇다고 ㅎㅇ가 잘했다는 것도 아닌데 뭔 발작이야..  굳이 디테일한 과거사 말하게 만들면서까지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42716
2024-02-01 15:24
어머 다른 업소 트젠 특히 너가 모시는분은 안그랬나봐????숨통좀 더 조여줄까???예 정신차려 이태원바닦에서 왕년에 몆만원에 몸안판 사람있음 나와보라그래
늬 머리카락수 세는것보다 어려울걸~!!남산이고 이태원이고 동두천이고 거기서거기야 알면서도 쉬쉬하는거지~!!이게 무슨 갖잖은게 ㅅㅁㅁ 입놀리고있어~!!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15:30
자랑이다 몸팔고 다니셔서ㅋ 꼭 트젠이라고 그쪽업계에 일할꺼란 편견부터 버려~ㅋ 난 외국살면서 다른업종에서 일해서 ㅅㅁㅁ안해봤어. 한국 지인들 얘기들어보면 과거엔팁통손대서 서로 싸우는것도 일상 다반사였다는데 대외적으로 알려진 죄를 얘기하는 거잖아 멍청아. 말투보니 졸라 줌마같은데 그냥 시녀면 조용히 눈팅이나 하다가.. 누가봐도 여기서 제일 같잖고 하찮은게 너니까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42716
2024-02-01 15:39
ㅋㅋㅋ그래 그래야 너답다 외국?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15:41
아주머니,  요즘 개나소나 다 해외가서 살아 ㅊ웃는거 보니 엄청 대단한건지 아나보네ㅋㅋ 가서 남편이나 애들이나 돌봐 애초에 무분별한 욕도아닌 글에 기어들어와서 발작질 그만해대고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64022
2024-02-01 22:37
ㅅㅁㅁ가 포커스가 아니라 까발려지니까
니네가 빠는 꽃이 어떻게 했는지는가 가관이였단거 솔직하고 당당한거 빼면 시체라던년이
궁지에 몰린 쥐새끼마냥 손덜덜떨면서
욕하면서 담배피면서 개발작했던거 잊었니?ㅎ
그리고 매장분위기니까 손모으고 울면서
사과한거는 흐린눈하고싶지?
창피해서 돌아선 사람중 하나다ㅉㅉ
정신차려이년아 ㅎㅇ.ㄲㅈ둘다싫은데
난 나대고있는 꽃이 더 꼴배기시름
그때영상 프로필로하고 방송가볼까싶다ㅋㅋ
그당시에 시녀는 아니였나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3:17
맞아 ㅅㅁㅁ가 포커스가 아닌데 누구 죄가 더 무겁냐 배틀하는 것도 아니고ㅋㅋ 그냥 기본적으로 개인이 개인을 대하는 자세에 대한 얘긴데 저 줌마가 너무 일차원적으로 접근함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15565
2024-02-27 07:47
ㄲㅈ임??ㅋㅋㅋ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0621
2024-02-01 16:02
와오랜만에 제대로된 글이다 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된사람이다
진심 이거 월간글 1위야
올려올려 당장!!!!!!!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83172
2024-02-01 16:18
ㅇㅈ 22222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2289
2024-02-01 23:07
ㄹㅇ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3:19
고마워ㅋㅋ 한 번씩 눈팅만하다 안타까워서 쓴 글인데 이렇게 공감들을 할 줄 몰랐네ㅎ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12021
2024-02-01 23:21
333 일목요연하게 알잘딱센으로 정리 잘한것 같음..
무차별 비난이 아닌 이유있는 비판.
내가 딱 하고 싶었던 말임..;;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83172
2024-02-01 16:21
여보여보 조용해진다 싶으면 방송 켜서 한사람 물면 미친개라 죽을 때까지 안 놓는다 10점 8점 중에 자기는 10점만 쏠 거라면서 결국 타켓은 만만한 ㅎㅇ... 저렇게 때되면 방송 켜서 나 쏠 꺼야~~~ 쏠 수 이쒀~~ 시전... 보다보다 못해서 적는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3:28
진짜 10점 8점이라 그런거야?ㄷㄷ ㄲㅈ는 대체 사람을 뭘로 보는거야.. 그래도 어찌됐든 한 번 맺었던 인연인데 일하다 저리 된거면 쌍방간 서운한게 있었을텐데 무슨 원수가 그렇게 졌다고 사람한테 10점 8점 점수를 운운하며 득달같이 싸우자는 식인지.. 그럴 땐 정말 저급해보여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52552
2024-02-01 16:22
방송으로 보긴 재밌지만 지인으로 얽히기 싫은 스타일이긴함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3:30
ㅇㅇ 다들 비슷한 생각들을 하는구나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5931
2024-02-01 17:18
지인으로 엮이면 정신병 걸릴듯,,  뜬금 꽃동은 코스프레는 이해불가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3:33
꽃동은ㅋㅋ 맞아 확실히 그런 그림은 아니라는 것 쯤은 다 알텐데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84032
2024-02-01 17:21
그래 ㅍㄹㅇ야 사람은 다 억울해ㅠ 그러니 맘에묻고 앞으로 잘될생각하며 지난 인연은 잊어버려 머릿속으로 가슴으로 곱씹는것같은데 그럼 본인맘만 지옥이야~새로오픈하는곳에 더 집중하고 이젠 놓아버려 레드일은 그래야 잘돼!!!!  찐으로 걱정되 올리는거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3:38
맞아 누구나 억울하고 누구나 자기손해부터 살피지만 대부분 무덤덤하게 받아 들이는 것 뿐.. 곱씹으며 스스로를 괴롭게할 필요는 없는데ㅜ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06465
2024-02-06 22:28
당신 멋지네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02777
2024-02-01 18:04
ㄲㅈ 방송 보지만 맞는 말인거 같네 ㅋㅋ 어느정도 피드백은 필요해보인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3:40
피드백 좋지 정말 건설적인 마인드야~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97068
2024-02-01 18:16
부부가 얼마나 말이 안 통하고 능력 없었으면 잘리고 팽 당할까.. ㅎㅇ보다 못하단거 광고를 하는거지머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3:43
음.. 누가 누구보다 잘났다 못났다란 개념보단 늘 같은 패턴으로 접근해서 같은결말 되풀이하지말고 인연맺기, 유지에 대해 재정비할 계기를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ㅜ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56736
2024-02-01 18:28
추천클릭도 있었으면 해
너무 동감 인정이야
걔는 성격상 내로남불오져  뭐든 자기위주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3:48
공감 고마워ㅋㅋ 맞음 너무 자기중심적.. 항상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어 직성이 풀리는 경향이 다분한 것 같아..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07941
2024-02-01 18:31
이래서 항상합방을 해도 옆에사람이 눈치보는 이유.. 제대로된친구하나없고 한철용 인맥이 전부 . 이제 결혼해서 ㄴㄴ있으니 그런인맫만들필요도없겟지 . 그래놓고 자기유명세 때문에 다가오는거 같대 .. 방송앞에서 꼽주고 사적인자리에서 연락안되니 자연그럽게 멀어지지 . 근데 또 성격이 옆에 누구하나는 있어야해 . 그게 남친이됫든 친구든. 걔 패턴을 보면 남친이랑 해어지고 몇일이따가 합방을 하든 엄마가 오든 누가옆애 잇어야되 .. 정작 한명만 딱 자기 외로움 풀어줄용도로 이용하는건 ㅍㄹㅇ아닌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3:05
ㅇㅇ 과거에 본인이 처해있던 환경이 어찌됐든 이제 서른이면 어느정도 인간관계를 돌아볼법한데 항상 자신이 손해본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듯. 방송도 한 번씩 보면 옆에 게스트 불러놓고 늘 자기위주.. 예전보단 나아졌다지만 아예 정서적으로 상호보완적인 인간관계를 가질 줄 모르는 것 같아.. 금전적으로 주거니 받거니는 해도..백날 돈으로만 “베푼다고” 하는데 비즈니스만 하는관계라면 상관없지만 일반적인 상대는 알지 정신적 교감이 아니라 이사람이 또 이런걸로 순간적 환심을 사려고 하는구나, “내가 사줬으니 내가 너한테 이렇게 베푸는 사람이다” 의 이상도 아닌 제스처라는 걸..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7521
2024-02-01 18:39
인정 나도 내 주위에 플라워같은 사람 있음
당장 손절부터~~
싫고 좋고 떠나서
으윽~~ 싫다 싫어
이 글쓴이 글 잘썼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3:58
맞아 내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없는게 감사할 따름이야ㅜ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9716
2024-02-01 18:58
맘에 안 든다고 방송에서 대놓고 꼽쥬는건 츄나 플라워나 똑같애 그래도 인기있어서 방송은 계속하지만 직원들은 돈벌기  진짜 힘들듯 추나 플라워가 꼽을 좀 많이 줘? 그래도 웃으면서 아닌척 다 받아줘하고 짜증내고 화풀이하고 조리돌림하고 은근 따 시켜도 버텨야하는데 보통 맨탈로는 못버티지 돈쉽게 버는거 아니야 뭐든 ㅜㅜ주변 사람들은 알고도남지 추와 플라워에  사람 피말리게하는 정신병 그나마 추는 사장배포가 커서 잔정도 있고 사장마인드에 마담으로써 잘 운영하지만 플라워는 지욕심만 많아서리 언제까지 가련지 모르겠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2 00:11
추도 꼽 심하게 주는 건 매한가지긴 하지 특히 퇴사자 비난할땐 저게 뭐하는 건가 싶고.. 난 둘 다 팬도 아니고 이쪽에 팬이랄 사람도 없지만 그래도 그나마 추는 꼽주면서도 자기사람은 온정으로 챙기잖아 물론 그런것들이 무색하게 순식간에 상대를 무안하게 만들어도ㅋㅋ 주변인과 최소한의 정서적 교감은 하는 걸로 보여. ㄲㅈ는.. 그런 것 조차 없어보이고. 뭐 나이와 경험 차이도 있겠지 근데 40되서도 같은 패턴이면.. 뭐 그냥 그런 사람인거고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3292
2024-02-01 19:36
ㄹㅇ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2 00:11
ㅇㅇ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35883
2024-02-01 20:34
인정욕구란 표현  매우 적절한 표현이라 생각함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2 00:13
ㅇㅇ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는 있겠지만 그게 주가되면 안되는데 ㄲㅈ는 그렇게 보임ㅜ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21736
2024-02-01 21:27
꼽 준다하는데 솔직히 플보다 몇배는 자주 꼽주는게 bs아닌가ㅋㅋ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1 21:49
ㅊ는 그래도 ㄲㅈ처럼 꼽줘놓고 순간적 환심을 얻으려고 뭐사주며 연막칠 정도로 미숙해보이지는 않아보임 글고 자기보다 나이많은 언니들한텐 선넘진 않지않나.. 뭐 워낙 연배가 있으니 본인 연령대는 이미 은퇴를 많이 했겠지만 밑에 동생들한테도 챙겨줄꺼 챙겨주고 최소한 자기사람 돌보는 깜은 되는 것 같은데 뭐 단순히 꼽주기로만 배틀을 하라그러면 둘다 비슷한 수준인거 같아 비교값내는게 무의미할 정도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68832
2024-02-02 07:03
ㅇㅇ ㅊ는 꼰대라서 상하관계는 확실해 호칭에 민감하고 막내들이 반말하는거예 예민한것만봐도..ㅍㄹㅇ랑 다름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86988
2024-02-02 00:46
좋아요 백개 누르고 싶은 글 정리 넘 잘했다
문제는 이런 팩트 글 올려도 소설쓰지말라고
빼액할게 뻔한 장사자...
그러니 변화가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주변에 겉핥기하는 지인들이랑 사람들뿐..
진정한 친구는 있을까?
적어도 얘랑 싸웠던 애들은 다 찐친들도 있고 인간관계가
안정되어 있더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2 04:23
고마워ㅋ 난 이미 예상이 훤희 돼.. 본인이 마음에 드는 것만 하나 골라서 인정하는 척, “그래, 근데 인정받고 싶은게 잘못된거야? 안그런 사람이 어디있어.. ” 꼽주는게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거지 자기가 괜히 그러겠냐며.. 또 이런식의 화법을 쓰겠지. 쿨한듯이 인정하는 부분이 있지만 자기가 마치 이유가 다있어서 그런거라고 둘러대며.. 아무리 그래도 그게 사람을 함부로 대할 이유가 되진 않는데, 되면 안되는데 그런 개념자체를 모르나봐. 이런식이면 10년후의 ㄲㅈ옆엔 또 다 물갈이되서 떠나있겠지.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03104
2024-02-02 03:59
근데 플이나 일부 플 팬들이나 똑같은거 같애 옛날부터 플이 방송에서 상대를 까내리고 치부를 들춰내면 팬들은 상대의 말은 들어보려 하지도 않고 플애기만 듣고 그걸 몇배는 부풀려서 사람하나 ㅂㅅ만드는거 그래놓고 상대가 반박하려하면 눈막귀막 하고 아니야 모르겠고 울 ㅍㄹㅇ언니는 무조건 피해자야 우리 언니는 솔직한 사람이고 거짓말 안해 시전 근데 욕먹을거 각오하고 그런 반박이라도 하지 않으면 상대는 그냥 ㄱㅐㅂㅅ 되는거고

나는 그렇게 생각해 내가 글재주가 없어서ㅎㅎ
쓰니가 글을 진짜 잘쓰는구나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57282 글쓴이
2024-02-02 04:54
고마워. 그래 맞아 항상 같은 패턴이더라..일부 극성팬들중에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소리하면 무조건 공격한다고 받아들이나봐.. 그중에 입발린 소리가 아니라 입바른 소리하는 팬들도 있을꺼고.. 그런 팬들까지 안티취급하는 건 좀 안타까워. “ㄲㅈ 알고보면 여리고 순수하다” 등의 뻔한말로 필요한 쓴소리마저 덮으려 하겠지..알고보면 여리지 않은 사람이 어딨겠어. ㄲㅈ 주변인들이 본인 단물만 빨아먹고 먹튀하는 가해자 취급하기 이전에 입으로 상처줘놓고 돈으로 잘해주면 우정을 지킨거라고 착각하고 스스로 피해자라 여기며 자기연민에 빠지지 말아야 됨..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유저23160
2024-02-02 13:57
정말 공감~!!속이 다 시원하다^^
이사이트에 글쓴이 같은 정상적인 사고 하는 사람들이
글 많이 남겼으면 좋겠다~
맨날 ㅍㄹㅇ 시녀들 ㅎㅇ 외모비하에 쌍욕하는 사람들 천지였는데...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62438
2024-02-02 14:52
글 잘썼다 사이다야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73656
2024-02-02 16:20
사람사는곳 같네요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48455
2024-02-02 17:47
글쓴이 말 너무 잘한다 부러워~이 커뮤에서 첨으로 서로의 의견들을 나누는 장같애~ 비판을하되 비난은 하지않고 절적한 피드백마저 이슈 많은 사람들이 이런 글들을 꼭 봤으면 좋겠어~글쓴이 넘 멋있는 사람같애^^ (그런데 이런글도 신고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야?이런글들은 커뮤활성에 좋은 영향이라고 생각되는데 ...)

익명글님의 댓글

유저67841
2024-02-20 19:51
와 완전 뼈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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