ㄲㅈ의 이유?
익명
2024-02-0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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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티도 아니고 딱히 싫지도 않아
결과적으로 ㅎㅇ도 잘못이 있어보이지만
항상 말이 지나치게 많은쪽이 더 경솔한 법이거든
어린애들은 ㄲㅈ가 당당해서 할 말 다한다고 그러겠지만
사회생활 솔찬히 해본 사람들은
말이 항상 앞서는 사람의 성향이 어떤지 알꺼야
당당해서가 아니라 인정욕구가 강해서라는거
항상 주변인들이 자기를 시기질투해서
늘 자기는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다니고
좀 친해졌다 싶음 바로 막말에
좀만 만만하게 보이는 상대는 우습게 여기며
장난이라는 핑계로 상대방 꼽주고
상호존중보단 오로지 본인이 존중받기에 초점을 두는.
ㄲㅈ 본인입으로 꼽주는게 다 이유가 있고 할 만해해서 했다던데
그 사람한테 불만이 있고 서운한게 있으면 방송에서 틱틱대지말고
대화를 시도해서 거기에 대한 문제해결을 봐야지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공개적인 방송에서 지속적으로
구박하고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 이유가 돼?
항상 본인은 의리있고 강강약약 주장하는데
그런표현은 본인입으로 남발하는게 아니고 제3자가 판단해주는 거잖아
심한말로 사람 무안주고 감정 상하게 해놓고
통큰척 맛있는거 사주고 선물사주며 병주고 약주면 의리 있는건가?
그게 약자한테 져주는게 되는거야?
뭐가 강강약약이라는 건데?
자기잘난맛에 사는 것도 좋고
방송에 재능이 있어 인기많은 것도 좋아
근데 본인과 인연을 맺은 혹은 맺었던 사람들과의 끝이 안좋다고
그 상대를 극한으로 몰고가 공개적으로 치부를 들춰내야
본인 직성이 풀린다는 사고체계가 귀신병보다 더 위험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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늬 머리카락수 세는것보다 어려울걸~!!남산이고 이태원이고 동두천이고 거기서거기야 알면서도 쉬쉬하는거지~!!이게 무슨 갖잖은게 ㅅㅁㅁ 입놀리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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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가 빠는 꽃이 어떻게 했는지는가 가관이였단거 솔직하고 당당한거 빼면 시체라던년이
궁지에 몰린 쥐새끼마냥 손덜덜떨면서
욕하면서 담배피면서 개발작했던거 잊었니?ㅎ
그리고 매장분위기니까 손모으고 울면서
사과한거는 흐린눈하고싶지?
창피해서 돌아선 사람중 하나다ㅉㅉ
정신차려이년아 ㅎㅇ.ㄲㅈ둘다싫은데
난 나대고있는 꽃이 더 꼴배기시름
그때영상 프로필로하고 방송가볼까싶다ㅋㅋ
그당시에 시녀는 아니였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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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된사람이다
진심 이거 월간글 1위야
올려올려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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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 비난이 아닌 이유있는 비판.
내가 딱 하고 싶었던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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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동감 인정이야
걔는 성격상 내로남불오져 뭐든 자기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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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손절부터~~
싫고 좋고 떠나서
으윽~~ 싫다 싫어
이 글쓴이 글 잘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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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런 팩트 글 올려도 소설쓰지말라고
빼액할게 뻔한 장사자...
그러니 변화가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주변에 겉핥기하는 지인들이랑 사람들뿐..
진정한 친구는 있을까?
적어도 얘랑 싸웠던 애들은 다 찐친들도 있고 인간관계가
안정되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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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렇게 생각해 내가 글재주가 없어서ㅎㅎ
쓰니가 글을 진짜 잘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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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이트에 글쓴이 같은 정상적인 사고 하는 사람들이
글 많이 남겼으면 좋겠다~
맨날 ㅍㄹㅇ 시녀들 ㅎㅇ 외모비하에 쌍욕하는 사람들 천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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