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성매매의 민낯 – 퀴어코리아부터 남산까지, 그리고 옹호하는 이들
본문
트랜스젠더 커뮤니티 내부에서조차 쉬쉬하는 현실이 있다. 바로 압도적으로 높은 성매매 비율이다. 일부 트랜스젠더들은 이를 ‘생계 수단’이라고 포장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단순한 생계 문제를 넘어선 구조적·문화적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솔직히 이제 트랜스젠더 성매매 얘기는 감싸줄 여지가 없다. 퀴어코리아만 가봐도 알 거다. 거기 글 반은 조/건/만남이다. ‘쿨한만남’ ‘매너만남’ 이런 말들, 다 돈 거래 깔려 있는 거고, 그냥 성매매다.
트위터는 더 심하다. 해시태그 몇 개만 검색하면 트젠 조건 계정들이 줄줄 나온다. 프로필에 ‘TG’, ‘TS’, ‘MTF’, '쉬멜, '쉬멜만님' 붙이고 가격, 장소, 가능 서비스까지 버젓이 올린다.
앙톡, 즐톡도 마찬가지다. 그쪽 세계는 아예 조/건/만남이 기본 깔린 문화처럼 돼 있다. 그냥 플랫폼만 다르고 내용은 똑같다.
트랜스젠더의 조/건/만남 비율은 일반 여성과 비교해 훨씬 높다. 이유는 단순하다. 일부는 사회적 취업 장벽을 핑계로 들지만, 현실적으로는 ‘고수익’과 ‘수요층의 고정성’ 때문이다. 심지어 트랜스젠더 전용 조/건/만남 방은 폐쇄형 대화방에서 암암리에 돌아가며, 회원들끼리 손님을 공유하거나 지역·시간대별로 배정하는 사례도 있다.
현장으로 눈을 돌리면, 남산 일대는 이미 ‘트랜스젠더 성매매 구역’이라는 이름이 붙은 지 오래다. 이곳에선 밤마다 노골적인 호객 행위가 벌어진다. 지나가는 행인에게 직접 말을 걸어 성매매 제안을 하거나, SNS로 미리 예약을 받아 차에서 바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다. 경찰 단속이 없진 않지만, 대부분은 형식적이고 금방 다시 원상 복귀된다.
더 심각한 건, 이런 현실을 일부 트랜스젠더들이 대놓고 옹호한다는 점이다. “성인끼리 돈 주고 하는 건 범죄가 아니다”, “합법화만 되면 문제 없다”는 식이다. 그런데 이 논리는 이미 허점투성이다. 합법화 여부와 상관없이 돈이 오가는 순간 성매매다. 합법화를 빌미로 자기 행동을 정당화하는 건, 결국 ‘하고 싶은데 법이 막아서 그렇다’는 고백과 다름없다. 더구나 ‘미성년만 아니면 괜찮다’는 발언까지 나오는 상황은 위험 그 자체다. 성매매의 폭력성과 착취성을 모른 척하는 셈이다.
또, 일부 몰지각한 이들은 “일반 여성도 하는데 왜 트랜스만 뭐라 하냐”는 논리를 들이민다. 하지만 문제는 비율과 구조다. 일반 여성 중 조/건/만남을 하는 비율보다 트랜스젠더의 경우 훨씬 높으며, 일부는 아예 커뮤니티 입문 단계에서부터 성매매를 ‘기본 진입 루트’로 인식하는 왜곡된 문화가 존재한다. 더 심한 경우, 성매매를 ‘성별정정 비용 마련의 수단’이라고 미화하는데, 이는 도덕적 회피이자 위험한 자기 합리화다.
이 모든 사실은 단순한 ‘선택의 자유’ 문제가 아니다. 이는 트랜스젠더 이미지 훼손, 불법행위 고착화, 그리고 사회 전반의 성착취 구조를 강화하는 명백한 요인이다. 특히,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며 신입이나 미성년 성소수자들에게까지 “이게 당연한 수단”이라고 세뇌하듯 말하는 행태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결국, 트랜스젠더 성매매 문제는 단순히 ‘몇몇의 일탈’로 덮을 수 없다. 온라인에서부터 오프라인 남산까지 이어지는 이 구조, 그리고 이를 비판하기는커녕 옹호하는 태도야말로 내부에서부터 썩게 만드는 주범이다. 불편하더라도 현실은 직시해야 한다.

댓글목록9
익명글님의 댓글
모든 인간에게 성은 원초적인 행위야 그걸 자유롭게 놔둘수없는 이유가 인간이기때문이고 이성적 판단으로 조절을 해야하는게 맞아...
그런데 그게 이론적으로 가능하니?그러다보니 성을 팔고 사고하는 매매가 생겨난거고 수백년동안 성매매가 없던 역사가 있니?그러니 어느정도 법태두리안에서는 가능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지..진짜 무슨 지가 트젠 성매매단절 투사라도 된줄 아나봐..?ㅋㅋ정신차려!!트젠가지고 지랄이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그리고 트젠 싸잡는다는 헛소리 좀 그만해. 내가 지적하는 건 통계적으로 높은 비율과 현실에서 보이는 행태야.
모든 인간에게 성은 원초적인 행위라는 건 맞아. 근데 인간이 인간인 이유는 그걸 이성적으로 절제할 수 있기 때문이야. ‘절제가 어렵다 → 그럼 사고팔자’가 아니라 ‘절제가 어렵다 → 그래서 규제한다’가 맞는 거야. 아니면 너 논리대로라면 욕구만 있으면 뭐든 사고팔아야 하네? 장기매매도 하고, 아동도 사고팔고?
‘법 테두리 안에서 가능하게 하자’고? 웃기지 마. 대한민국 법에서 성매매는 불법이야. 너 말은 결국 ‘불법인데 그냥 눈감자’ 수준이야.
결국 너같은 태도가 문제야. 집단 내부 문제를 인정은 안 하고, 외부 비판은 ‘싸잡기’로 몰아가면서, 뒷구멍에선 그걸 생활로 굳히는 사람들. 그러니까 사회에서 트랜스젠더 전체를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거다. 그게 니가 그렇게 싫어하는 ‘싸잡기’를 더 강화시키는 주범이야.
정신 차려. 지금 니가 하고 있는 건 옹호가 아니라 불법 성매매 정당화고 트랜스젠더 이미지에 자살골 넣는 짓이야.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내용이 있으면 반박이라도 해주지, 지금은 그냥 니 글이 스스로 수준 인증하는 꼴밖에 안 된다. 다음엔 국어 공부부터 하고 와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