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애가 개 공짜로봐줬다고 말한적이 있어?
익명
2024-02-16 11:39
2,230
30
본문
저런식의 말은 안하더라도 늬앙스라도 풍긴적이 있나?
나 개봐줘서 400만원 받았어요~~ 라고 말을 꼭 했어야해?
개봐줄사람 없어서 봐준거고
거기서 누가 개봐주는데 얼마받았어요? 물어본거 도 아닌데.
신행가서 어쨌든 자의에 의해 개 봐준거고 (개야 워낙 좋아하는거 같음 , 장군이보면)
그렇다고 방송에서 힘든데 본인이 봐준다 생색낸적도 본적이 없는데이제와서 400줬니 저런식으로 말하는 쟤도 비열한건 마찬가지임
오죽하면 옆에서 냉ㄴ이가 솔직히 인정할건 한다고
저누나아니었음 신행이고뭐고 못갔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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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런식의 감싸기는 형저씨에게도 도움안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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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이상 깨지는게 다반산데 저기서 병원비는 얼마였다
딱 정확히 말을 해줘야지 형ㅇ가 400을 받았다는건 계산한 병원비 포함이잖아. 애견호텔도 400이 안나오는데 저금액을 전부 돌봄비로 받았겠어? 말할꺼면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지 인천 강릉 왔다갔다 가족이라도 쉽지않아 맡아주며 준돈은 병원비제하고 정확히 얼만지 모르지만. 돈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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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ㅎㅇ가 개를 봐준건 방송에서 알려졌는데
400은 처음 나온 내용이기때문에 다들 이런 반응인거야
개를 살려줬니마니 개소리 좀 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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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줬다고 얘기한게아니라, 무슨 400주는게 당연하듯이 쳐 얘기하는 니년 말이 존나 웃겨서 해주는 말이야 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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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ㅈ도 원래 ’본질적‘으로 그런 년이야
참았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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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적으로 돈 다 받아놓고 지가 선심쓰듯 하는거마냥 행동함
저 사건 하나가 아니라 욕받이 ㅍㄹㅇ로 내세워서 지는 뒤로 쏙빠져서 이미지관리하는게 역겨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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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사이비에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는구나
니네 언니 추가폭로에도 입꾹닫하는거봐라
아니면 뭐라 말을하라고 해봐 단톡방없어?
상식적으로 이런상황에서도 조용한거봐 ㅋㅋ
초딩들도 알겠구만 뭐에 씌인거야?
ㅎㅇ가 좋아 그런건지 ㅍㄹㅇ가 싫어 그러는건지 뭐지 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