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ㄹㅇ인생최대실수는 강릉가게 너무 빨리 삐삐시킨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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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ㄹㅇ초창기부터 쭉 지켜봐왔는데 개인적으로 요즘 보고있음 참 안타까움..
요즘 행실보면 이제는 결혼한 몸이라 개인적으로 다른가게 마이킹땡겨서 갈수없는 입장인걸 너무 간과한듯..
전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다시 받아주고 환영해주는 가게가 많으니 다시 일어설수있었다면 이제는 정말 바닥찍으면 눈앞이 캄캄한 상황인데 왜이렇게 무모하게 빚내가면서 가게를 오픈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됌..
방송에서 한국은행옆이라고 구찌오빠 기대한다고 얘기할때부터 ㅍㄹㅇ는 아직 애구나..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싶었음
그 보수적인 집단에서 트젠바다닌거 소문이라도 나면 회사퇴사해야하는데 무슨 그런 말도안되는 희망회로 돌리는지...
그 자리는 정말 아닌데.... 왜 주변에 제대로 조언해준사람이 없었을까 안타까움.....
그냥 강릉에서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좀만 참고 견뎠으면 자리잡고 소소하게 돈벌이는 잘 됐을텐데 너무 장사가 잘되다가 너무 안되니 판단력을 잃었던거 같음..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ㅍㄹㅇ인생 최대실수인듯...
서울내려오고 나서부터 되는일이 하나도없고 본인 밑바닥을 너무 들어낸게 제일 문제..
ㅎㅇ랑 가족이라고 말할정도로 가까웠는데 이유야 어찌되었든 상대방 동영상약점잡아서 방송에서 협박하면 앞으로 ㅍㄹㅇ주변에서 누가 일하려하고 받아주겠음..
지금도 다른 트젠들 오픈빨 믿고 잠깐 철새처럼 온거지 좀만 장사안되면 후르르 떠날텐데.. 자기도 늘 그래왔으면서 왜 무리해서 가게를 차린건지...
아이스도 강릉가게때 자기가 평생 만져본적없는 돈을 달달이 만져보니 앞으로 폰팔이하면서 250-350씩 버는건 성에도 안찰텐데 역삼가게망하면 둘다 앞으로 뭐 먹고살지 참 걱정이다;;
그 타고난 운으로 제발 역삼가게 잘되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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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다리털 씨발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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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팔이 하다가 눈 뒤집혔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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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ㅈㅂ 아가씨 구하기 힘들고 비수기때 겹쳐서 서울 올라온건데 대머리때매 직원 8명 관둔거 ㅋㅋㅋ
대머리만 없었어도 장사 더 했을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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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일하던 웨이터도 걔가 텃세부려서 런친거라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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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책임지는것도 솔직히 핑계고.. 저번 방송에서 100평규모 계약하자고 난리쳤을때 아이스가 정신차리라고 브레이크걸었다던데.. 이런거보면 ㅍㄹㅇ는 너무 자존심 세고 감정적이라 문제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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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부정하며 가오 잡느라 그렇지모
허세로 살아서 평생 못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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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이 안풀린거랑 뭔 상관이라도 있음?
그때 폐업안하고 지금 했으면 나쁜사람들 걸러지고,, 좋은일만 있다는 보장은 할수있구 ?ㅋ
결국 사람땜에 생긴 문제인데. 그게 폐업시점하고 무슨 관련이 있다는건지 ㅋㅋ
똥은 그때 폐업하나 나중에 폐업하나 마찬가지로 붙어있었을텐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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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릉가게는 새벽2-3시에 문닫으니 ㅍㄹㅇ생활패턴이랑도 잘 맞고..
서울와서 지금은 배달비아까워서 고민할만큼 지금 여유가 아예없는 상태인거 같은데 서울로 온게 ㅍㄹㅇ인생에 큰 위기인건 맞는듯.. 이 위기를 본인 능력과 타고난 운빨로 잘 극복하면 너무 좋을텐데 가능성은 희박해보여서 맘아파.. ㅎㅇ는 강릉에 계속 있었음 지 발톱 숨기고 ㅍㄹㅇ비위 잘 맞춰주면서 돈만 괜찮게 벌리면 표면상으론 잘 지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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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순수익 500벌었다고 다음달에 또 그정도 벌거란 보장이 없으니 생활이 안돼.. 요즘 조회수보니 계속 유투브수익은 하향세일 가능성이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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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하게 장사는 잘 됐었다라고 정신승리들 하냐
암튼 방구석 백수 세상 물정 1도 모르고 부추기는것들이나
저지르는거나 똑같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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