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논문글 보고..ㅋ
본문
밑에 글 말이야~~
넘 정성글이라 오그라들겠어 넘 웃기지않아???
혼자 넘 심취해 있는 느낌이야..ㅋㅋ
적당히좀해 이건 좀..이상해..시간을 왜 이런데다..암튼 웃기고 이상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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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ㄹㅇ가 화류계에 있는 사람 치고는 관상이 맑다고 봤는데 화류계는 안맞는 것 같긴 해.
다분히 애인한테 가스라이팅 당해 있는것 같고.
ㅍㄹㅇ부부 누가봐도 레즈커플 같았는데 말 하는거 보니까
그 ㄴㄴ이라는 애는 어쩔수없는 여자 맞더라
끼순이면 욕 치면 쳤지 그렇게까지 자세히 꼬치꼬치 여자처럼 말은 못하지
ㅍㄹㅇ팬들이 어린걸 다시 한번 느꼈고
ㅎㅇ 폭로전 영상 보니까 확실히 사람을 다루는 술장사는 못할 성격같아.
ㅍㄹㅇ가 성격 이상하다거나 그게 아니라 추후 뒤틀리면 대놓고 저격하는데
누가 같이 일해주겠냐 그거지
저번에도 동업 문제가 아니라 ㅍㄹㅇ가 자기객관화 안되어있는게 가장 컸잖아
술 장사 자체가 언니들을 어르고 달래서 끌고 가야는건데
ㅍㄹㅇ는 걍 사람을 다룰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고.
자기 기갈밑에 다 두려고 하고 할말 다 하는데 앞으로 누가 또 곁에 남겠니
ㅎㅇ도 ㅎㅇ지만, 화류계에서 일해본 년들은 누구 하나 도덕적으로
바른 년이 없을텐데 한때 같이 돈 벌어준 사람을 그리 깍아내리는 그 자체에서 이미 ㅍㄹㅇ는 리더쉽이 없는게 증명된건데 뭔 기대에 차서 역삼가게에
자신 있는지 모르겠다.
술집만 열면 돈 벌꺼라고 생각하는 그 애인한테 단단히 쇠뇌된것 같아.
방송내내 ㅍㄹㅇ는 얌전하고 대다수 기억못하는건 그 애인이 꼼꼼히 기억하더만. ㅎㅇ랑 가까이 지냈다는 사람이 아무리 일이 틀어져도 그걸 공개방송에서 다 얘기할 지경이야? 이래서 아직 이 부부는 어리다는게지.
본사 근처에 있는 직장인인데 직장인이면 근처에서 밥도 안먹어.
그 자리에 옛날 이자까야 있을때도 장사 안되었고 그 가게가 줄곧 공실이던데는 이유가 있었어
요즘 세상 어느 직장인이 근처에 있는 술집 그것도 트젠술집을 공개적으로
드나들겠니? 근처 직장인이 들릴꺼라는 어린애들의 환상은 좀 깨.
거기 시청자들 대다수 백수에 세상 물정 모르고 나이도 어린 시스년들이잖아
ㅍㄹㅇ 주변에 직장인이 없어서 조언 해줄 사람이
없는게 안타까운 부분이기도 해. 역삼에서 근무하는 본사 사람들은 절대
주변에서 안놀아 스트레스때문에 아점 먹을때
편의점에서 먹는 김밥도 소화안되는데 누가 직장 근처에서 술 한잔 하겠니
오픈빨로 팬을 상대해서 장사할꺼면 모르겠는데 근처 직장인은
아무도 그 근처에서 안놀아 그 주변에 흔한 퇴폐업소 하나도 없어.
신호위반만 해도 신고 들어가는 지역이거든.
애가 참 맑고 순수한데 술 장사는 근본 그 성격으로 감당못한다는걸 모르는게 안타깝다.
ㅍㄹㅇ가 화류계에서 아가씨로는 팔리겠지만 사장으로는 아예 언니들을 껴안을 성격도 안되고 자리조차 보는 안목도 없고 사업의 경험치도 없고 또 스스로 결혼해서 발 목 잡힌것도 사실이고,
내가 봤을땐 역삼 가게도 3개월내로 닫히면 여느때처럼 또 헤어지고
나중에 ㄴㄴㅇ그 사람은 ㅍㄹㅇ 썰 중 하나로 풀릴 확률도 높겠다
매번 의지할만한 남자 찾다가 막상 그런 남자 현실에 없으니까 하다하다
누가봐도 레즈인 사람을 만나 결국엔 또 빨때 꽂히니.
+ 추가해서
부산사장은 그럼 공실에 들어가도 장사 잘하는데? 어린 애들아 혹시나싶어 그런 비교는 하지도 마; 그 언니는 북한에 가게 오픈했어도 성공했어. 그 언니의 성격이나 외모를 볼게 아니라 사업수완을 봐야지 가게는 그 자리를 보면 안돼.
사업 롱런하는데 타고난 성실함, 재능, 수완이 절대적이야.
술집은 언니들이 돈 벌어다주는데 부산술집은 그 많은 언니들을 누가
끌고 갈것 같아? 부산사장 본인그릇이 커서 언니들을 어르고 달래서 끌고
가는거야. 그게 술장사 성공하는데 기본적인 수완이고.
그게 안되면 술장사로는 아예 롱런이 안돼.
반짝 돈벌이는 되도 큰돈 못만져.
술장사는 술을 파는게 아니라 언니의 매력을 파는거야.
사장 착하냐 인성 바르냐를 논하지 않아.
권모술수에 능해서 일할 이쁜 언니들을 얼마나 확보하고 그 언니들을
얼마나 끌고 갈지가 그 리더쉽이 절대적이라고.
그리고 부산사장은 본인 혼자서 가게의 크고작은 일 다 하는겨.
누구한테 맡겨서 그리 되는것도 아니야 그거 부지런한거 타고나야 돼.
ㅍㄹㅇ는 아예 결이 다른 사람이야. 부산사장은 그리
생겨도 사업수완 엄청 뛰어난거야. 어데 뭐 오픈만 하면 손님이 와주고
언니들이 계속 일해주고 할 것 같아?
ㅍㄹㅇ 니네 팬들이 어린게야. 긴말 안한다. 니네도 나이들면 이거 다 알게 된다.
요약
1. ㅍㄹㅇ는 성격이 직선적이야 나쁘다는게 아니고 언니들을 굴리고 보듬어 갈 그릇은 아니다 그말. 즉 술장사는 성격상 오래 못해먹어. 언니들이 그
성격 못이기고 다 떠날테니까.
2. 레즈커플이든 뭐든 노상관인데 매번 똑같은 패턴의 사랑을 반복한다. 트젠특유의 처음엔 의존적이엇으나 나중엔 의존당하고 착취당하는 관계로 감. 질질 끌다가 본인이 지칠때 헤어짐
현재 이 사랑패턴이 ㅍㄹㅇ한테 문제가 되는건
ㅍㄹㅇ의 자기객관화를 가려서 돈벌이에 있어, 사업수단 선택에 있어,
판단미스나게 함. 그 ㄴㄴㅇ이라는 사람 착할지 몰라도 ㅍㄹㅇ같은 어린애임.
여성 특유의 꼼꼼한 기억력과 수다스러움이 있음. ㅍㄹㅇ가 듬직할 정도.
3.가게는 오픈빨 포함 3개월로 봄. (이글 성지글 예상)
가게위치선정 미스. 본인 근처 본사가 있는 직장인임. 그 자리에서
본전 뽑고 나온 가게가 없어. 밤 되면 조용한 거리거든. 오픈빨로 본전 뽑고 나와도 ㅍㄹㅇ가 운빨 되는거야. 거기로 들어간 자체가 사업경험이 없는걸로 판단되고, ㅍㄹㅇ 성격상 술장사는 진짜 안될듯.아가씨로 일하는거랑 사업체 굴리는건 별개ㅇㅇ. ㅍㄹㅇ가 여린 성격이라 술집 운영은 못해.
여친한테 가스라이팅 당한듯.
그 여친 아가리 진짜 방정이더라 니년이 그리 야부리
털면 ㅍㄹㅇ 술집에 누가 일하러 가냐 니가 뭐든 기억했다가 나중에 다 풀어버리는데......
(운영자 및 자주 눈팅하는 게이들은 안다.
내가 해외지사에서 일하는 끼순인거. 여기에 옛날 짝사랑 글 많이 올렸거든.)
밑에 다른 년들 글 읽다가 가게 위치 보고 놀라고 주소 보고 두번 놀랬다
고소 운운하는 년들. 나 글 안지운다. 고소가 두렵지 않아. 나도
변호사 살 돈 있어. 으이구

댓글목록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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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글 딱 써놓고 성취감 같은걸 느끼나??ㅋㅋㅋ그냥 편하게 재밋게 씹기도하고 칭찬도하고 그렇게 소통해..뭔 남의 인생에 소중한 시간을 소비를 하니...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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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나셨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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