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ㅂ도 그만둔다는 소문있더라
익명
2025-10-21 23:39
9,066
55
본문
오ㅍㅅ ㅂㅂ
전체 9,415 건 - 10 페이지
3,680
2025-10-30
7,762
2025-10-30
5,031
2025-10-30
6,909
2025-10-30
4,134
2025-10-30
3,076
2025-10-30
2,230
2025-10-30
10,974
2025-10-30
5,034
2025-10-29
3,527
2025-10-28
2,690
2025-10-26
3,713
2025-10-25
3,358
2025-10-25
6,155
2025-10-24
3,037
2025-10-24
4,621
2025-10-23
4,751
2025-10-23
3,942
2025-10-22
2,995
2025-10-22
3,707
2025-10-22
9,068
2025-10-21
1,009
2025-10-21
2,590
2025-10-20
4,974
2025-10-20
2,648
2025-10-20
2,450
2025-10-19
2,383
2025-10-19
2,367
2025-10-18
3,517
2025-10-18
3,800
2025-10-16
4,648
2025-10-15
2,791
2025-10-14
2,281
2025-10-14
2,262
2025-10-14
2,797
2025-10-13
2,522
2025-10-13
3,760
2025-10-12
3,289
2025-10-12
2,050
2025-10-12
4,824
2025-10-11
3,072
2025-10-11
3,180
2025-10-10
3,192
2025-10-09
2,475
2025-10-09
3,752
2025-10-08
3,045
2025-10-08
6,102
2025-10-08
3,912
2025-10-08
5,229
2025-10-06
2,554
2025-10-04
2,899
2025-10-03
2,792
2025-10-02
4,644
2025-09-29

댓글목록55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올해만 그만둔 아가씨 아이 나나 유빈 서빈 민지 한빛 초롱 려원 리리 나은 비비 효리 12명이네 내가 아는것만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거기서 하이라이트 박제 되고 옮긴 가게 마담이
부산언니랑 아는 사이여도 상관없이 일시켜
익명글님의 댓글
”돈번거 까먹은직원들은 다시 오고싶어 하겠지“ 됐냐?? 설마 “아이고 아쉽다 ㅇㅍㅅ 어쩌냐 큰일이다” 이걸 원하는답 ??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너 더덕아니지?
정신나간 소리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ㅉㅉㅉ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이런식의 답을 원한다고는 아무도 하지도 않았고, 비슷한 내용도 안나왔는데 최초로 그런 생각 했다는게 니 속 마음이라는 반증 아닐까?
나는 "솔직히 한번 전체 물갈이 할때됐지 뭐...아가씨도 이렇게 한번씩 물갈이 되야지 손님부를 명분도 생기고 손님도 유입된다."
이렇게 난 댓글달았어.
근데
나도 너같은 년보면 욕이 먼저 나와
그냥 쓸데없이 엮지 말라는 소리야.
다른 더덕들이 거기 용심낼 일이 뭐가있음?
너같은시녀년들이 분탕쳐서 그렇게 조장되는거야.
너같은 년들한테 반감들어서 욕하고 싶어지는거거든
너같은 년들만 빠지면 욕먹을 일도없으니 아닥하고 살어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레파토리도 항상 똑같음
거기 제외하고는 다른 트랜스젠더바는
다 터치하고 창년촌에 몸파는 더러운가게
다른 트젠바는 쇼도 못하고, 홀딱벗고 일하고, 다른 트젠바는 돈 못벌고, 2차 나가고
이 레파토리로 다른 트젠스젠더바 욕하고
퇴사자는 돈까먹고 생각없고 결국 다시 받아달라고 빌었는데 거기서 안받아줘야 직성이 풀리는년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저년들은 오퍼스가 최고 가게고 다른 가게들은 방석집이다 생각하는 년들인데 ㅋㅋ
요즘 젠더바에 터치 2차가 어딨어 ㅋㅋㅋ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너는 자기 삶도, 자기 생각도 없이 오직 한 가게와 한 사람만 바라보며 사는 인간이다.
퇴사자를 깎아내리고, 다른 가게를 헐뜯고, 댓글 하나마다 집착과 비아냥을 쏟아내는 모습은 정신적 기생충 그 자체다.
한 가게와 한 사람에 대한 너의 맹목적 추앙심은 마치 종교적 맹신 수준이며, 그 대상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자기 주체성 없는 존재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게다가 너는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피곤하고 얄밉게 보이는지 전혀 모른다.
니가 퍼붓는 집착과 편협함 때문에 댓글창은 늘 어지럽고, 보는 사람들은 너를 보며 “이 정도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결국 너는 한 가게와 한 사람 없이는 존재감도, 의미도 없는, 자기 삶조차 없는 온라인 기생충일 뿐이다.
익명글님의 댓글
퇴사자 내려치기를 언제 했냐? 아 벌어논거 까먹으면 그게 내려치기야??? 자격지심 너무 심해 .....;; 내로남불들 특징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퇴사자를 깎아내렸다고 느낀 건 니가 스스로 자기 기준으로 모든 걸 판단하고, 돈 벌고 말고를 올려치기 식으로 재단했기 때문이다.
“자격지심” 운운하는 것도 마찬가지다.니가 한 행동이야말로 자격지심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도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중요한 건 한 사람, 한 가게만 바라보며 자기 주체성 없이 댓글창을 오염시키는 그 태도 자체가 문제라는 거다.
니가 그렇게 내로남불 운운하며 합리화할수록, 스스로 얼마나 한심하게 집착하며 사는지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니 행동은 한 가게와 한 사람만 바라보며, 퇴사자와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고, 댓글 하나하나에 집착을 쏟아붓는 맹목적 추종과 편협함의 반복이지 않나.
이제 와서 아닌 척, 선한 척 하면서 “그 글 그대로일 뿐”이라고 하는 모습이 진짜 한심하고 얄밉다.
스스로 한심하다는 자각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너는 그냥 자기 합리화로 댓글창만 더럽히고 있다.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지금은 “나는 단순 해석일 뿐”이라며 아닌 척 선한 척 하지만, 문제는 네가 반박하는 모든 사람을 마치 한 사람인 것처럼 동일인 취급하며 자기 세계 속에서만 놀고 있다는 것이다.
욕을 한 사람과 지금 댓글 다는 사람이 마치 동일인인 것처럼 치부하는 너의 편협한 사고방식이다.
모든 상황을 한 가게와 한 사람 중심으로만 판단하는 너의 태도야말로 진짜 한심하고 집착적인 맹목적 추종이다.
중요한 건, 댓글 몇 개가 소수냐 다수냐가 아니다. 문제는 네가 자기 주체성 없이 남을 동일인 취급하고, 자기 세계 속에서만 놀며, 맹목적으로 한 가게와 한 사람만 추앙하는 태도라는 거다.
이런 식으로 합리화할수록, 보는 사람들은 그냥 “자기 삶도 없고, 집착과 편협함만 가득한 존재구나”라는 생각밖에 안 한다.
말해두지만, 문제는 글 하나의 내용이 아니다. 문제는 네가 자기 생각과 주체성 없이, 타인을 편의대로 동일인 취급하며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댓글창을 오염시키는 행동 패턴이다.
보는 사람마다 “이건 그냥 한심한 집착이지”라는 생각이 절로 나온다.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네가 “팩트 없이 때려맞추기” 운운하는데, 그 팩트는 니가 직접 남긴 댓글 — 퇴사자 깎아내리기, “돈 벌어봤자 까먹고 다시 온다” — 에서 나온 거야. 그걸 증거로 들면 “때려맞추기”가 아니라 네 행동을 읽은 사람들이 당연히 내린 평가지.
“확신의 자격지심”이라 했는데, 니가 말하는 자격지심은 그냥 할 줄 아는 몇 안 되는 있어 보이는 단어를 반복하며 자기 합리화하려는 장치에 불과해.
실제 문제는 단어가 아니라, 네 행동 자체다. 한 가게와 한 사람만 바라보며 맹목적으로 추앙하고, 다른 사람을 동일인 취급하며, 반대 의견을 소수 의견으로 치부하며 자기 세계 속에서만 놀고 있는 태도가 문제라는 거다.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격지심” 따위의 단어로 포장하는 순간조차 너의 얄미운 집착과 편협함을 드러내는 증거일 뿐이다.
즉, 같은 단어를 남발할수록 오히려 자기 합리화와 허세, 주체성 없음만 더 선명하게 보인다.
지금도 다른 사람들을 한 덩어리로 묶어 한 사람+동일인 취급하면서 자기편한 해석으로 상황을 덮어버리려는 태도다. 그건 논증이 아니라 회피다.
팩트로 말하려면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어떤 맥락인지 제대로 보여줘. 아니면 그만 ‘한 가게 숭배 + 타인 깎아내리기’로 댓글창 더럽히지 마.
팩트 없이 때려맞추기? 이건 너한테 그대로 되돌려 주고 싶은 문장이야.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글 하나 보고 ㅂㄷㅂㄷ하며 퇴사자 깎아내리고, 다른 사람 의견마저 자기 기준으로 단순화하는 모습은 정신적 기생충 수준의 얄미움이다.
더 이상 선한 척, 합리화하는 척하지 마라. 그 태도 자체가 문제라는 걸, 스스로라도 직시하길 바란다.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도발적인 한 줄로 내 판단을 흔들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냥 네 얄미운 집착과 편협함이 또 드러났을 뿐이다.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나랑 다른 사람까지 마치 네가 판단한 동일인인 양 단순화하고, “대댓글에 있으니까 니기 안적어도 뭉뜽그려 적은거”라니, 그게 무슨 논리?
사람을 그렇게 편의대로 재단하고, 자기 마음에 안 맞으면 다 묶어버리는 너의 방식이 진짜 얄미운 집착과 편협함의 전형이다.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글 해석 운운하며 나를 시험할수록,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네 얄미운 집착과 편협함만 또 드러날 뿐이야.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내가 언제 출근한다고 했니? 왜 자기 마음대로 상황을 만들어 나를 특정 방향으로 몰아가면서 비아냥거리는 거니?
남을 자기 기준으로 재단하고, 편견 섞인 비하로 존재감을 확인하려는 너의 태도가 핵심 문제다.
계속 그러면,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네 비아냥과 편협함만 돋보일 뿐이다.
내로남불?
자기 마음대로 남을 특정 상황에 몰아넣고, 반대 의견을 다 뭉뚱그려 동일인 취급하며 비아냥 떠는 행동이 진짜 내로남불이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긴 글? 읽는 사람 입장에서 쭉 보면 너의 허세와 집착만 보인다. 그거면 됐지 뭘 더 바래?
더 이상 나를 끌어들여 존재감 확인하려 들지 마라.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계속 반복할수록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너의 우습고 얄미운 패턴만 확인될 뿐이란다.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괜시리"ㅋㅋㅋ"도 넣어 아직 건재하다는걸 보여주고싶은거지?
웃음 뒤에 숨은 허세와 집착만 선명하게 보일 뿐, 그게 바로 너의 전부란다.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너의 그 얄밉고 우스운 패턴만 확인될 뿐이야.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거기 부산 ㅇㅍㅅ 시녀들은 다 이렇게,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비아냥을 기본으로 사람 뭉뚱그려 동일인 취급하고,
사실 왜곡하고, 다른 의견은 무시하며, 다른 트젠바는 창년 취급하고, 비아냥으로 존재감 확인하는 게 기본 패턴이니?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왜 그렇게 제목과 글 내용에 집착하나 먼저 들어나 보자. 부산 ㅇㅍㅅ 시녀들은 다 그런건지 너만 정신병자인지부터 판단해보자고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유튭 잘되어서 서울로 갈수 있을지도 하이라이터 대박나면
생각해볼수도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