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제는 1년전 ㅍㄹㅇ가 무심코 올린 쇼츠부터
익명
2026-07-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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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_iCxnirvu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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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36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이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어느 정도에 지능과 상황을 읽는 능력이 필요하지
1. 사장이 동의도 없이 생얼을 촬영하는 것. 이건 정말 중요한 문제이지. 이 업계에서는 얼굴 자체가 곧 돈을 벌고 먹고사는 자산이니까
2. 사장이 직원을 시녀라고 부르는 것. 사실 직무상 맞는 표현일 수는 있지만, 동시에 “너는 나보다 아래 사람이고, 잘하지 않으면 잘릴 수도 있다”는 위계를 계속 상기시키는 말이기도 하지
3. 거기에 더해 “동남아 사람”이라고 부르는 것. 한국 사회에서는 이런 표현이 저임금 노동자나 노동 착취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맥락에 따라 상당히 모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
ㅎㄹ가 빨리 자리를 떠났는지 보이지? 저 상황에 엮이고 싶지 않았고, 최소한 자신의 자존심만큼은 지키고 싶었던 사람처럼 보이는데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반응하는지는 정말 사람마다 다르지.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넘어갈 수도 있지. 하지만 여러 모욕을 받으면, 특히 예민한 사람에게는 오래 남는 상처가 될 수 있어
그 사람이 반드시 대놓고 복수하려는 것은 아닐 수도 있지만. 쌓인 실망감과 억울함, 그리고 남아 있는 감정 때문에, 좋은 상사를 만났다면 절대 하지 않았을 행동까지 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는 있을꺼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본인이 문제제기를 안하는 상황에 너 정신병자니?
저런 장난과 상황극, 역할극을 이해 못하고 혼자 정색에 진지빠는데
너 정상적인 삶 가능한지 궁금해 ㅋㅋㅋ
동의가 어쩌고 쌩얼이 어째? 주접싸고앉았네 미친년
중요한문제 까쥐 ~ ㅋㅋㅋㅋㅋㅋ
얼굴자체가 돈을 벌고 먹고산대 ㅋㅋ
얼굴자체가 돈을 먹고살래면 쌩얼이 예뻐야 가능해 ㅋ
아 그냥 넌 병신같은년이니깐 그렇게 믿고 살어.
그리고 넌 어디가서 니 사상과 생각 꼭 티를 내고 다니길 바래.
그래야 너 피할사람 미리 피할 기회가 생기지.
익명글님의 댓글
오늘 누구한테 동남아 시녀라고 해봐라
그리고 뭐라고 하면 장난도 못받아드리는 병신 정신병자라고 몰아가봐
누가 뭐인지 제대로 알게될지도
글쎄 저렇게 급발진하는데 말주변이라도 있을까
그냥 불쌍하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부들부들 뜻을 모르니
누가봐도 태현한데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태현이는 누구? 설마 태연한데 오타라고 하진 않을테고 ㅋㅋㅋ
니가 진거 맞아. 니 댓글 읽어봐라 저게 제 정신인지.
아니 뭔 여긴 덜떨어진 여중여고생들만 있나?
사고수준이 딱 그 시절 덜떨어진 애들인데 ㅋㅋ
익명글님의 댓글
갑자기 혼자 지가 이겼다고 우기네
그렇게 있지도 않은 자존심건 너가 진거야
따져볼까?
인신공격은 결국 제대로 된 반박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꺼내 드는 수단일 뿐이야. 넌그냥 빼액 소리지르고 혼자이겼다고 하는 능지
핀트는 성격구린 사장이 동료들과 무례한 장난을 했고, 그 장면이 유튜브 영상으로 그대로 남았다는 점. 물론 무례한 농담도 어디까지나 농담일 수는 있지. 하지만 장난이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행동이 정당화되것은 아니지
이것도 모르면 사회생활이 불가능한건 바로너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문제는 니가 "무례했다"는 개인적인 평가를 마치 객관적인 사실인 것처럼 단정하는 거야.
그 장면에 있었던 당사자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고, 평소에도 그런 분위기에서 서로 장난을 주고받는 관계라면 제3자가 모욕이라고 확정할 근거는 부족하지.
그리고 유튜브에 남았다는 사실도 별개의 문제야. 당사자가 촬영과 공개에 동의했다면 '영상으로 남았다'는 것 자체가 문제의 증거는 아니지.
아직도 뇌피셜을 사실처럼 우기고 있네.
뭔 영상 몇 초 보고 "상처받았을 것이다", "자존심을 지키려고 떠났다", "좋은 상사였으면 안 그랬을 것이다"ㅋㅋㅋ
도대체 그걸 누가 말해줬냐?
당사자가 직접 인터뷰라도 했어? 아니면 니가 독심술이라도 쓰냐?
전부 니 상상이고 소설이잖아.
그리고 제일 웃긴 건 "장난이라고 다 정당화되는 건 아니다"라는 말을 방패처럼 쓰는데, 반대로 니가 불쾌하게 느꼈다고 다 갑질이 되는 것도 아니다.
사람마다 친한 사이에서 하는 농담의 수위는 다르고, 당사자들끼리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가는 일도 수두룩하다.
그런데 제3자인 니가 혼자 정의의 사도처럼 나타나서 "사실은 상처받았을 거야", "모욕이야", "위계질서야" 이러고 있으니 사람들이 황당해하는 거다.
결국 니 말엔 증거는 없고 추측만 있다.
당사자의 입장도 모르고, 평소 관계도 모르고, 촬영 전후 상황도 모르면서 혼자 의미를 부여해서 사람 하나를 이상한 사장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잖아.
그걸 비판받으니까 또 "인신공격만 한다"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는데, 애초에 니 주장부터 근거 없는 확대해석이라는 걸 인정하는 게 먼저다.
전부 니 대가리속에서 만든 스토리잖아.
당사자는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제3자가 감정까지 대신 해석하면서 "분명 상처받았을 것이다"라고 단정하는 게 더 오만한 행동 아니냐?
그리고 사람 사이의 장난은 관계와 맥락이 중요한 거다.
평소에도 서로 농담을 주고받는 사이인지, 촬영 전에 어떤 분위기였는지, 편집 과정은 어땠는지는 싹 무시하고 몇 초짜리 영상만 보고 갑질이라고 판정해 버리네.
결국 니 댓글은 객관적인 분석이 아니라 '내가 그렇게 느꼈으니 사실이다' 수준이다.
영상 속 당사자의 의사보다 네 상상이 더 중요하다고 믿는 것부터가 문제다.
따져본대서 나도 본격적으로 따져서 논리적으로 대응해보려구, 시간은 많으니 또 댓글 달아봐. 어디 밤새도록 맛대맛 해보자.
익명글님의 댓글
당사자가 아무 말 안 했으니까 문제 없다.
그리고 나한테는 추측하지 마라고 하면서 너는 평소에도 저런 사이였을 거다,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갔다”는 걸 당연한 사실처럼 말하고 있잖아. 그것도 전부 추측인데?
영상만 봤을 때 무례해 보였고, 상하관계에서는 부적절해 보인다는 의견을 말한 거다. 공개된 행동을 보고 평가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고
너는 맥락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무 문제 없었다고 결론부터 내려버리고 있어
결국 너도 추측하고 있고, 나도 공개된 영상을 보고 의견을 말한 거야. 차이가 있다면 나는 이렇게 보인다는 평가를 한 거고, 너는 아무 문제 없었다는 걸 사실처럼 단정하고 있다는 거지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난 "아무 문제 없었다"고 단정한 적이 없다.
내가 말한 건 당사자의 관계와 맥락을 모르는 상태에서 제3자가 갑질, 모욕이라고 단정할 근거도 없다는 것이다.
반대로 너는 뭐라고 했지?
"상처받았을 것이다."
"자존심 때문에 떠난 것이다."
"좋은 상사를 만났으면 절대 안 했을 행동이다."
이건 평가가 아니라 당사자의 심리와 동기까지 단정한 추측이다.
그리고 "내 생각에 영상만 보면 무례해 보였다" 정도였다면 아무도 뭐라고 안 했겠지.
문제는 거기서 끝난 게 아니라 사장을 갑질하는 사람으로 규정하고, 직원의 심리까지 마음대로 해석해서 서사를 만든 것이다.
또 하나.
너는 "공개된 행동을 보고 평가할 수 있다"고 하면서, 정작 그 평가를 뒷받침할 객관적인 근거는 안 내놓고 네 해석만 반복하고 있다.
영상 몇 초로 사람의 인간성과 직장 분위기, 직원의 심리까지 다 결론 내리는 게 객관적인 평가냐?
결국 니 댓글은 "내가 그렇게 느꼈다"에서 시작해서 "그러니까 사실이다"로 끝난다.
그걸 지적하니까 이제 와서 "너도 추측하잖아"라며 물타기하는데,
나는 모른다고 했고, 너는 안다고 단정했다.
그 차이도 아직 이해가 안 되냐?
익명글님의 댓글
반대로 너도 모른다고만 한 게 아니다. “맥락을 모르니 갑질이 아니다”는 방향으로 계속 결론을 내리고 있잖아
결국 맥락을 모르면 갑질이라고도 단정 못 하고, 아니라고도 단정 못 하지. 그걸 너만 선택적으로 적용하는 거지
그리고 공개된 행동은 누구나 평가할 수 있다. 그 평가에 동의하지 않는 것과, 평가 자체가 잘못됐다고 하는 건 다른 문제다
결국 네 논리는 내 추론은 추측이고, 네 추론은 중립이라는 이중잣대일 뿐
너가 이긴건 정병일뿐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난 "갑질이 아니다"라고 단정한 게 아니라, 영상 몇 초만 보고 갑질이라고 결론 내릴 근거가 부족하다고 한 것이다.
반면 너는 단순히 "무례해 보였다"에서 끝난 게 아니잖아?
"상처받았을 것이다."
"자존심 때문에 떠난 것이다."
"좋은 상사를 만났으면 절대 안 했을 행동이다."
이게 평가냐? 당사자의 심리와 원인까지 니가 만들어 낸 서사고 망상이지.
그리고 "공개된 행동은 누구나 평가할 수 있다." 맞아.
그래서 나도 니 평가를 평가하는 거다.
평가는 자유여도 근거 없는 해석이 비판받는 것도 자유다.
뭐 "맥락을 모르면 갑질이라고도 단정 못 하고, 아니라고도 단정 못 하지" ?
넌 정작 처음부터 끝까지 사장을 문제 있는 사람처럼 몰아가는 방향으로만 글을 썼다.
말로만 평가라고 하지, 실제 내용은 이미 결론을 내려놓고 거기에 맞춰 이유를 붙인 거잖아.
그리고 마지막에 "너가 이긴 건 정병일 뿐."이라고?
그렇게 니가 싫어하던 인신공격을 마지막에 본인이 하고 있네.
니가 처음 그렇게 비판하던 사람이랑 너랑 똑같아진 거네?
익명글님의 댓글
“상처받았을 것이다” 같은 표현이 과했다고 비판하는 건 가능해. 근데 그걸 근거로 공개된 행동에 대한 평가 자체가 잘못됐다고 할 수는 없다.
그리고 너도 똑같이 내 의도를 “망상”, “서사”, “짜맞추기”라고 단정하고 있잖아. 내 심리를 추측하는 건 괜찮고, 내 평가는 안 된다는 거냐?
결국 넌 내 평가가 틀렸다는 걸 증명한 게 아니라, 평가하면 안 된다고만 주장하고 있다. 그건 전혀 다른 얘기다.
그리고 난 그걸 인신공격이라고 보지 않는다. 너랑 대화하면서 솔직하게 내린 판단일 뿐인데
핀트를 완전히 잘 못 잡았도, 심지어 동문서답을 하는데..? 능지가.. 공부 열심히하고 책도 좀 읽어라 문해력이 부족하니 동화책부터 시작해라.. 바보같아요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난 "평가하지 말라"고 한 적이 없다.
영상을 보고 "무례해 보인다", "보기 불편했다"는 건 평가다.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다.
근데 너는 거기서 멈춘 게 아니잖아.
"자존심을 지키려고 떠났다."
"좋은 상사를 만났다면 절대 안 했을 행동이다."
이건 평가가 아니라 당사자의 심리와 인과관계를 추정한 것이다.
방금도 "그 표현이 과했다고 비판하는 건 가능하다"고 인정했네?
그럼 끝난 거다. 내가 처음부터 지적한 부분이 바로 그거다.
그리고 또 말을 비트는데, 나는 평가 자체를 비판한 게 아니라 평가의 근거가 빈약하다고 비판한 것이다.
반대로 너는 내 말을 계속 "평가하지 말라는 주장"으로 바꿔서 공격하고 있다.
이게 전형적인 허수아비 논법이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이 제일 웃긴다.
"난 그걸 인신공격이라고 보지 않는다. 너랑 대화하면서 내린 판단일 뿐인데"
그 논리면 누군가에게 "병신이다", "능지가 낮다", "정신병자다"라고 해 놓고도 "내 판단이다"라고 하면 전부 인신공격이 아니게 되니?
본인이 싫다고 비판하던 행동을 본인이 그대로 정당화하고 있네.
결국 너는 처음부터 끝까지 객관적인 논리를 말하는 척하면서, 추정은 평가라고 포장하고, 욕은 판단이라고 포장하는 이중잣대를 쓰고 있을 뿐이다.
익명글님의 댓글
ㅎㄹ는 모욕당한 직후에 바로 그 자리를 떠났다. 그래서 나는 왜 떠났는지에 대해 관찰을 바탕으로 추론한 것이다. 그게 뭐가 잘못됐다는 거지? 설마 누군가가 모욕을 당하면서도 즐거워하는 것처럼 보였다는 건 아니겠지?
그리고 직원들을 지지하고 보호하는 상사로 보였나? 아니면 동료를 깎아내리면서 그 상황을 촬영해 온 세상에 공개한 사람으로 보였나? 내가 유머 감각이 없다고? 적어도 어느 정도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녀가 좋은 당사자가 아니라는 결론 정도는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처음부터 내 주장에 반박하기보다 나를 공격했다. 그건 명백한 인신공격이다. 나는 너와 달리 처음에는 끝까지 차분하게 내 논리를 설명했고, 충분히 대화를 한 뒤에야 너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게 우리 둘의 가장 큰 차이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1.
너는 "ㅎㄹ가 모욕당한 직후 자리를 떠났다"는 전제를 깔고 있는데, 그 장면은 3초도 안 되는 카메라가 이동하며 스쳐 지나가는 장면이다.
촬영 자체가 일상을 찍는것이였고 자연스러운 동선 흐름이다.
그런데도 너는 그걸 기정사실로 만들어 놓고 심리까지 해석했다.
이걸 추론이라고 부르는 게 아니라 '없는 사실을 전제로 결론을 만든 것'이라고 하는 거다.
니 논리대로라면 사람 하나가 프레임 밖으로 사라질 때마다 전부 심리 분석이 가능해야 한다.
카메라가 이동한 건지, 원래 동선인지, 잠깐 비켜선 건지 확인도 안 되는데 왜 하필 "모욕당해서 떠났다"만 사실처럼 연결하는건데?
그건 추론이 아니라 결론을 먼저 정해 놓고 장면을 끼워 맞춘 것이다.
2.
너는 계속 "평가"라고 말하지만 실제 댓글은 평가가 아니다.
"무례해 보였다."
이건 평가다.
하지만
"자존심을 지키려고 떠났다."
"좋은 상사를 만났다면 절대 안 했을 행동이다."
이건 '사람의 심리와 인과관계를 단정한 해석'이다.
이 둘을 계속 같은 것처럼 섞어서 말하는 게 네 논리의 가장 큰 오류다.
"상식 있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본다."
이건 논거가 아니다.
'상식'이라는 단어를 붙인다고 니 주관이 객관이 되는 게 아니다.
결국 니 주장은 영상에서 확인는 사실이 아니라, 머릿속에서 이어 붙인 스토리를 반복하는 것뿐이다.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너 직접 경험해 봐서 그런 말 하는 거야?
난 조현아니라서 먹을필요없음
너나 혼자서 실컷 처먹어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누군가 화면 밖으로 나갈 때마다 항상 “왜 나갔을까?”라고 의문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중요한 건 타이밍이다. 그녀는 모욕적인 말을 들은 직후,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자리를 떠났다.
이것들은 영상에서 명확하게 드러나는 단순한 사실이다. 그런데 너는 명백하게 보이는 상황을 인정하지 않고, 온갖 “만약에”와 확인되지 않은 가능성을 끌어와 본질을 흐리고 있다.
네 논리대로라면 사람이 미끄러져 넘어졌을 때도, 그건 사람이 미끄러운 바닥을 밟았기 때문이 아니라 지진이 있었을 수도 있고, 넘어짐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해야 한다는 말과 같다.
너와 이야기해 보니, 아주 단순한 사건의 흐름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게 네가 좋아하는 사람을 맹목적으로 감싸기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히 이해력이 부족해서인지, 혹은 둘 다인지는 모르겠지만.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니가 계속 놓치는 게 하나 있다.
너는 '수년간 이어진 관계를 3초짜리 쇼츠 하나로 재해석' 하고 있다는 거다.
평소 방송을 본 사람들은 알잖아.
저 둘은 저런 상황극, 디스, 놀림, 티키타카를 수년 동안 수도 없이 해왔고, 그 장면만 해도 수백 번은 넘는다.
그 긴 맥락은 전부 무시하고 유독 그 3초만 떼어 와서 "여기서 모욕을 느껴 자리를 떴다"는 서사를 만든 거다.
그게 왜 비약인지 아직도 모르겠냐?
만약 저 장면이 정말 그렇게 심각한 모욕이었다면 왜 그 이후에도 계속 함께 방송했고, 계속 근무했고, 계속 같은 방식의 콘텐츠를 만들었을까?
그 부분은 전부 무시한 채 딱 하나의 장면만 확대해서 해석하는 건 '표본 선택' 일 뿐.
그리고 "당황한 표정"도 마찬가지다.
평소 방송을 봤다면 저 사람은 민망하거나 웃음 참을 때도 비슷한 표정을 자주 짓는다.
그런데 너는 그 수많은 사례는 무시하고 이번만 "모욕당한 표정"이라고 결론 내린다.
결국 니 해석은 전체 맥락을 본 결과가 아니라, '결론을 먼저 정하고 그 장면만 증거로 선택한 것'이다.
그게 객관적인 분석이라고 생각하니?
쇼츠 3초보다 수년간의 관계가 훨씬 큰 증거다.
그게 모욕적이었다면 애초에 저 가게 입사 초창기 퇴사했어야 맞겠지?
직원이라 모욕을 참아야 했다는 추론?
만약 진짜 모욕을 당했었다고 해도 더 큰 목적달성을 위해 그 모욕을 참은것도 결국 그 사람의 선택이었고, 제 3자가 왈가왈부할 사안이 아니다.
익명글님의 댓글
또한상사가 고용한 직원에게 카메라 앞에서 모욕적인 말을 하는 것이, 피해자가 불편함을 느껴 그 자리를 떠날 만큼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어쩌면 너는 뇌 손상이 있는 걸 수도 있겠다. 약으로 네가 가진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지만, 어쩌면 그리고 더 가능성이 높게는 니 대가리를 열어서 고쳐야 할 정도일 수도 있겠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이 말 고대로 너한테 대입해봐.
챗gpt한테 자꾸 뭘 얻어내려는건지 모르겠는데, 니 생각이 없으니 자꾸 ai가 엉뚱한 답변만 내놓고 있잖아.
익명글님의 댓글
그 이후에도 계속 함께 방송했고, 계속 근무했고, 계속 같은 방식의 방송을 참은 이유는 딱 하나다: 돈이 필요한 삶
사회생활 해보면은 다 안다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오히려 네가 스스로 답을 했네.
"돈이 필요한 삶."
그럼 그걸로 끝이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니 말은 돈이 필요해서 계속 남아 있었고, 방송도 계속했고, 관계도 계속 유지했다는 거잖아.
그렇다면 최소한 본인도 그 선택으로 얻는 것이 있었던 거다.
사람은 손해만 보는 관계를 몇 년씩 유지하지 않는다.
계속 일했고, 계속 방송했고, 계속 활동했다면 그만큼 얻는 것도 있었던 거다.
얻은게 돈 뿐이겠어?
여기 글 많이 올라왔듯이, 능력에 비해 과분한 자리를 일단 받고 시작했잖아?
익명글님의 댓글
그럼 당연히 돈때문에 일하는거지 뭔 똥철학으로 말이길어지냐
나는 ㅎㄹ가 얻은게 없다고 한적 없고
핀트는 사장이 막말하고 무시했다는거지
니말대로 수백번 디스하고 놀린사장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수백, 수천 번 이어진 방송과 관계는 전부 무시하고, 하필 3초짜리 장면 하나만 확대해서 "여기서 모욕을 느껴 자리를 떴다"는 서사를 만든다.
수년간 이어진 그 긴 맥락에서의 얘기라면 그나마 "그래, 둘 다 이상했어" 정도로 넘길 수 있어.
그 과정을 모두 본 사람이라면...
근데 유독 특정 쇼츠의 그 장면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가 뭔데?
수년간 이어진 관계 전체를 놓고 판단해야지,
수천 개의 장면은 다 지우고 마음에 드는 3초만 떼어 와서 결론을 만드는 게
니가 조현병이라고 생각드는건데, 이해 안 돼?
익명글님의 댓글
나 저 사람 팬 아니고 굳이 따지자면 싫어하는 쪽이야. 근데 너같은 조현병 정신병자글 쓰는애들은 "죽이고 싶을 만큼" 싫은거야
저 사람을 옹호하고 싶은게 아니고 너를패고싶은거라고.
익명글님의 댓글
물론 돈이라는 보상이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참고 견뎠을 것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더 이상 그 보상이 감수할 만큼의 가치가 없어졌고
중요한 건 얼마나 얻었느냐가 아니다. 중요한 건 얼마나 많은 것을 견뎌왔느냐이다
Do you understand?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씨발 고작 추가한게 Do you understand?
한심하다 정병년
익명글님의 댓글
조현병이든 뭐든 정병은 너가 다 가지고있다
그리고 너는 주제를 알아야 된다
다른사람한테 병신이라고 하지마라
익명글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글님의 댓글
글부터 정병냄새나게 억측과 비약인것부터
챗 gpt고대로 복사해서 댓글단거 코메디네 진짜 ㅋㅋ
글 지워라 ㅋㅋ 쪽팔린다 ㅋㅋㅋㅋ